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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62건)
[법률칼럼] 운행지배와 운행이익
신씨는 렌트카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후배 이씨와 윤씨가 평소 차를 빌려달라고 하면 수시로 그 차를 빌려줬습니다. 그러다가 신씨는 중국으로 출장을 가면서 윤씨에게 아예 차 열쇠를 맡겼습니다. 며칠 뒤 이씨는 아는 사람...
이승호 변호사  |  2018-08-1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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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칼럼] 부동산투자의 3가지 그물
사람이 건강하려면 실핏줄에 피가 잘 돌아야 한다. 수천 개의 실핏줄 중 하나만 막혀도 큰 병을 불러 올 수 있고, 아무리 육중한 체격도 허무하게 무너지게 된다. 가정의 실핏줄은 매달 벌어들이는 작은 수입이고, 나라의...
윤정웅  |  2018-08-1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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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 정당방위의 기준
김씨는 2013년 3월 마당에서 전기톱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었는데, 이웃집 개(롯트와일러, 독일이 원산지이고, 다 자라면 무게가 50kg에 육박)가 갑자기 들이닥쳐 그가 키우던 진돗개 두 마리의 얼굴을 물어뜯기 시...
이승호 변호사  |  2018-08-0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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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칼럼] 큰 투자와 작은 투자의 공통분모
우리들이 가는 길에는 큰 길이 있고, 작은 길이 있다. 큰 길은 대개 넓은 길이고, 작은 길은 좁은 길이다. 넓은 길만 다녔으면 좋을 것 같지만, 세상살이는 오히려 좁은 길로 가는 일이 많다. 지금 당신이 가는 길은...
윤정웅  |  2018-08-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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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칼럼] ‘곱투자’가 ‘갭투자’보다 좋은 이유
사람은 누구나 돈에 여유가 있게 되면, 그 돈을 좀 더 큰돈으로 만들어보고자 하는 욕심이 생긴다. 그래서 시세차익을 보려고, 전세 안고 집을 사기도 하고, 대출 안고 집을 사놓기도 하는데 이를 ‘갭투자’라 한다. 따...
윤정웅  |  2018-07-2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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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 물려받은 재산도 요구할 수 있나요?
두 사람은 1994년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결혼기간동안 가족들에게는 소홀했습니다. 남편은 부인에게 외도를 들킨 후 사이가 나빠지자 혼자 다른 지방으로 가서 생활했습니다. 부인은 미용사로 일하며 시어머니와 자녀...
이승호 변호사  |  2018-07-2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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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 나 정신 말짱해!
서울 강남의 고가 아파트와 토지 등을 소유한 50억대 자산가인 정씨는 2007년 10월 ‘아내와 장남을 뺀 나머지 세 자녀에게 전 재산을 나눠준다’는 유언장을 남기고 사망했습니다. 그런데, 2000년부터 치매를 앓았...
이승호 변호사  |  2018-07-1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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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칼럼] 증여의 취소와 해제
요즘 부동산 보유세가 인상된다고 하니 가진 부동산을 가족이나 자녀들에게 증여한다는 말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부동산을 공짜로 받게 되...
윤정웅  |  2018-07-1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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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칼럼] 한번오른집값안내려가
집을 팔 때 차익이 생기면 세금을 내야 하는데 이를 거래세(양도소득세 등)라 한다. 사(買)는 사람은 내 돈으로 샀을지라도 국가에 세금을 내야 하는데 이를 취득세라 한다.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세금을 내지...
윤정웅  |  2018-07-1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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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 남편 장례는 부인 마음대로?
80대인 김씨는 2014년 12월 갑자기 피를 토하며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 갔습니다. 김씨는 급성신부전 등으로 병세가 계속 나빠졌고, 결국 6일 후 숨을 거뒀습니다. 김씨와 재혼한 부인은 그의 시신을 화장한 뒤 공원...
이승호 변호사  |  2018-07-1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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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 반려견 왜 때려!
오씨는 아파트에서 자신의 애완견과 함께 엘리베이터에 탔는데, 같은 아파트 주민으로부터 ‘왜 개를 풀어놓느냐’는 항의를 들었습니다. 두 사람은 말다툼을 벌였고 화를 참지 못한 남자가 오씨 품에 안겨 있던 반려견을 때렸...
이승호 변호사  |  2018-07-1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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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아파트, 마을공동체의 복원
전 국민의 60% 이상이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여전히 ‘각박한 현대의 주거형태’로 아파트를 규정하고 있는 것이 ‘아파트 공화국’ 대한민국의 현주소다. 아파트 경비원의 고용과 갑질 문제, 층간소음, 간접흡연 문제, 그...
전국아파트신문  |  2018-07-1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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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 임차인보호
김씨는 2011년 3월 공인중개사의 중개로 다세대주택 303호를 2년간 임차했습니다. 보증금은 9천500만 원이었습니다. 공인중개사는 현관문에 표시된 대로 ‘303호’라고 중개했고, 김씨는 이를 바탕으로 전입신고와 ...
이승호 변호사  |  2018-07-1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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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 소멸시효에 대하여
김씨가 운영하던 당구장에 자주 드나들던 박씨는 2002년 4월 김씨로부터 6천400만 원을 빌렸습니다. 노래방을 운영하던 박씨는 경영난을 겪다 스탠드바를 새로 열기위해 돈을 빌린 것인데, 변제기한은 두달 뒤로 정했고...
이승호 변호사  |  2018-07-1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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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태크정보] 일상생활 궁금증
일상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아내에게 준 생활비나 자녀용돈 등에 혹시나 증여세가 과세되는 것은 아닌지, 수만 불에 달하는 거액의 유학자금을 송금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지, 자녀의 결혼 비용, 축의금, 전세금, 명절의 ...
이재호  |  2018-07-1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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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칼럼] 산업시설 갈 곳이 없다
1960년대 산업화 사회 이후 농촌인구가 도시로 이동하는 바람에 농촌은 비어 있고, 서울과 수도권의 주택보급률은 115%가 되었다. 인구는 줄어들고 아파트는 늘어나는 추세가 50년째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 빈집관리가 ...
윤정웅  |  2018-07-1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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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의 아파트가족남녀] 할빠들의 수다
사람들의 대화 소재도 연령에 따라 변하기 마련이다. 필자도 나이를 먹다 보니 요즘은 지인들과 대화할 때 손주들 얘기가 많아 나온다. 젊...
전국아파트신문  |  2016-08-0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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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웅칼럼] 박 서방은 다시 서울에 삽니다
서울의 전세가격이 7년6개월 만에 꺾이고 있다. 치솟는 전세금을 감당하지 못하고, 일산이나 인천으로 쫓겨 갔던 박 서방은 내년쯤 다시 ...
전국아파트신문  |  2016-08-0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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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경제칼럼] 기업의 경쟁력(중)
다가오는 미래의 준비는 새로운 패러다임(Paradime)으로 백년을 내다보는 안목으로 인재를 양성하고 수혈해 적소(Right place...
전국아파트신문  |  2016-07-3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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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웅칼럼] 살 때는 팔 때를 생각해야
가난한 어느 장애우가 살기가 너무 힘들어 아파트단지 후문에 신문지를 깔고 사과노점상을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나이 지긋한 아저씨가 ...
전국아파트신문  |  2016-07-2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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