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488건)
[법률칼럼]유언장은 어떻게 쓰나요?
A씨와 B씨는 모친은 같지만 부친이 다른 이성동복 남매이다. 두 사람의 모친은 2005년 11월 ‘모든 재산을 아들인 A에게 유증한다’는 내용의 유언장을 작성하고 2008년 사망했다. 모친은 유언장에 작성연원일과 주...
이승호 변호사  |  2018-11-30 10:07
라인
[부동산칼럼]부동산 공부 예삿일 아니다
요즘 부동산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 가고 있다. 옛날에는 나이가 들거나 은퇴를 앞둔 사람들이 노후대비를 위해 재테크도 하고,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공부를 했지만, 지금은 20-30세대들까지 부동산 공...
윤정웅  |  2018-11-30 10:06
라인
[법률칼럼]정당방위와 과잉방위
① 서울 서대문구의 한 아파트에 사는 김씨는 지난 7월 오전 12시쯤 술을 마시고 자신의 집으로 들어와 잠을 자려고 누웠다. 그런데 갑자기 이씨가 열려있는 현관문으로 들어와 머리를 밟는 등 그를 폭행했다. 김씨가 집...
이승호 변호사  |  2018-11-26 10:27
라인
[부동산칼럼]부동산투자는 지금부터 ‘딱’이다.
사람은 누구나 젊은 시절에 잘 나갈 때가 있게 마련이고, 그때가 바로 운이 올 때다. 나이 들어 돈이 없어 후회하는 사람은 그럴 때 훗날을 대비하지 않고, 노상달밤일 것이라고 계획 없이 살았던 사람들이리라.나중에 후...
윤정웅  |  2018-11-26 10:26
라인
[부동산칼럼]알고도 모르는 부동산 수수께끼
월급 탄 돈을 차곡차곡 모아 부자 된 사람들이 많을까? 사업 잘해서 돈을 벌어 부자 된 사람들이 많을까? 아니면 집이나 땅을 사놨다가 시세차익을 남겨 부자 된 사람이 많을까? 각자 받을 복에 따라 다르겠지만, 우리나...
윤정웅  |  2018-11-16 10:17
라인
[법률칼럼]부부
할아버지 무덤엔 아직 눈이 쌓이지 않았다. 부부는 76년을 함께 살며 자식 열둘을 낳아 여섯을 먼저 저 세상으로 보냈다. 무덤에 비스듬히 기댄 화환 앞에서 할머니는 자식들 살았을 적 못 입혔던 고운 빛깔 새 내복 몇...
이승호변호사  |  2018-11-16 10:17
라인
[법률칼럼]다이빙 금지
김씨는 서울에 있는 신라호텔에 여자친구와 함께 투숙을 했습니다. 그는 체크인을 한 뒤 오후 4시경부터 호텔 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였는데, 물놀이를 하던 중 수심 1.2m에 불과한 수영장에 다이빙을 머리가 바닥에 ...
이승호 변호사  |  2018-11-12 09:47
라인
[부동산칼럼]지금 주택시장은 사면초가(四面楚歌)
지금 주택시장은 사방에서 초나라의 노래가 들린다. 초나라의 항우와 한나라의 유방이 천하를 놓고 대결을 벌릴 때, 항우는 유방에게 포위되어 더 이상 싸울 수 없을 정도로 이미 전세가 기울었다. 그런데 밤마다 성문 밖에...
윤정웅  |  2018-11-12 09:46
라인
[법률칼럼]업무상 재해
2000년부터 경찰에서 오랫동안 교통사고 조사요원으로 근무한 하씨는 2012년 폐암에 걸려 사망했습니다. 하씨가 숨지자 하씨의 부인은 “남편은 담배도 피우지 않고 가족력도 없는데 폐암에 걸린 것은 오랜 기간 도로 위...
이승호 변호사  |  2018-10-26 10:18
라인
[부동산칼럼]서울 주택이 부족한 이유
대개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남다른 재주나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보통사람들한테서는 찾아볼 수 없는 뛰어난 인내력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성공한 사람들의 지나온 길을 살펴보면 인내가 90%다.미국의 ...
윤정웅  |  2018-10-26 10:17
라인
[법률칼럼]의료과실, 과연 그 쟁점은?
이씨는 병원에서 오른팔 종양제거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수술 후 오른쪽 손가락에 저린 증상이 나타나자 ‘의료과실’, 즉 의사의 잘못으로 신경이 손상됐다며 의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소송에서 ...
이승호 변호사  |  2018-10-19 10:04
라인
[부동산칼럼]풍선과 저울의 이치, 그리고 부동산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넉넉한 가을이다. 도시에서는 선선하면 가을이요, 눈 오면 겨울이고, 꽃피면 봄으로 생각하며 그냥 그렇게 살지만, 농촌 들판에는 누런 벼가 세월이라는 경운기에 차곡차곡 실려 나가고 있다.예외 없이...
윤정웅  |  2018-10-19 10:03
라인
[법률칼럼]해약금과 위약금
주씨는 김씨에게 서울 서초동에 있는 아파트 한 채를 11억 원에 팔기로 하고 매매계약을 체결하면서 계약금을 1억1천만 원으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계약서에 ‘매수인이 매매계약을 해제하려고 할 때에는 계약금을 포기하고,...
이승호 변호사  |  2018-10-12 10:03
라인
[부동산칼럼]나는 집이 달랑 한 채다
어찌하다보니 이 정부 들어 국민들은 집을 가진 사람과, 집이 없는 사람으로 양분된 듯하다. 앞으로 서울에서 집을 가지려면 돈벼락을 맞아야 하고, 수도권에서 집을 가지려면 부동산복이 있거나, 운이 좋아 돈을 많이 벌어...
윤정웅  |  2018-10-12 10:01
라인
[법률칼럼]양육비 소송, 이렇게 하세요!
이군과 김양은 1984년 결혼하고, 아들을 한 명 낳았습니다. 그런데 결혼기간 중 남편은 부인에게 생활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부인이 식당일, 공사판에서 못빼는 일 등 막일을 하면서 아들이 성년이 될 ...
이승호 변호사  |  2018-10-05 10:06
라인
[부동산칼럼]부동산노래 박자가 어렵다
작은 부자는 부지런하면 누구나 될 수 있지만,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고 했다. 부동산투자를 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부자가 되기 위함인데 당신은 큰 부자가 되리라 믿는가? 작은 부자가 되리라 믿고 있는가?인생이라는 계산...
윤정웅  |  2018-10-05 10:05
라인
[법률칼럼]합의의 효력
송씨는 2012년 9월 횡단보도를 건너다 앞을 잘 살피지 않고 운전하던 차에 치여 머리 부분을 크게 다쳤습니다. 차량 소유자의 보험사는 2012년 12월 의식이 없는 송씨 대신 그의 어머니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면서 어...
이승호 변호사  |  2018-09-21 10:50
라인
[부동산칼럼]9.13대책 후 시장 동향
불길이 바람을 따라 움직이듯 부동산시장도 그렇다. 오른쪽에서 바람이 불면 왼쪽으로 번지고, 아래쪽에서 바람이 불면 위쪽으로 번진다. 꼭 숨바꼭질 같은 것이어서 정부로서는 고민이 크리라. 그래서인지 여덟 번째 부동산대...
윤정웅  |  2018-09-21 10:49
라인
[법률칼럼]상가임차인의 보호
법무사인 김씨는 2013년 5월 건물주와 보증금 1천만 원에 연차임 1천만 원, 임차기간을 1년으로 하는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영업을 하던 김씨는 2013년 10월 건물주에게 ‘세무사를 ...
이승호 변호사  |  2018-09-18 14:25
라인
[부동산칼럼]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합니까?
서울 집값이 계속 오르고 있으니 서울에서 집을 여러 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저절로 부자가 될 수밖에 없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이기에 서울에 집을 가지고 있다면 값이 더 오른들 누가 뭐라고 하겠는가. 답답한 ...
윤정웅  |  2018-09-18 14:2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