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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00건)
[법률칼럼]내 아이는 내가 키운다!
자식에게 보내는 편지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언젠가 우리가 늙어 약하고 지저분해지거든인내를 가지고 우리를 이해해다오.늙어서 우리가 음식을 흘리면서 먹거나 옷을 더럽히고 옷도 잘 입지 못하게 되면네가 어렸을 적 우리...
이승호 변호사  |  2019-02-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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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칼럼]부동산시장, 돈줄이 끊겼다.
다산(茶山) 정약용은 천주교를 믿었던 죄로 전남 강진으로 귀향을 갔었다. 경기도 남양주 조안에 남아있던 아내 홍씨는 귀양 10년째 되던 해, 남편을 그리워한 나머지 마음의 징표로 시집올 때 입었던 치마를 남편에게 보...
윤정웅 부동산 칼럼리스트  |  2019-02-1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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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풍수지탄(風樹之歎)
말기 암으로 고통받는 50대를 살해한 아들, 딸, 부인에게 실형이 선고되었다. 아들은 징역 7년, 딸은 징역 5년이 선고되었고, 부인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판결을 받았다. 아들은 어머니, 누나와 가족회의를 거...
이승호변호사  |  2019-01-2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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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칼럼]작은 돈과 작은 부동산의 반란
전세제도는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만 있는 제도다. 옛날에는 주로 도시에서 방을 빌려주고 월세를 받았었는데 집주인의 입장에서 1년분 이자가 나올 목돈을 받으면 그 목돈에 여윳돈을 보태 또 부동산을 살 수 있었으므로 결국...
윤정웅 부동산 칼럼리스트  |  2019-01-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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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왜 살인죄가 안 되나요?
개인으로 보면 하나의 사건이 오랜 기간 동안 힘들게 하지만, 국가라는 큰 조직에서는 심각한 사건도 금새 다른 사건에 덮여 넘어가 버리고 만다. 동시다발로 일어난 계모의 학대사건으로 온 나라가 시끄러웠는데 그에 대한 ...
이승호변호사  |  2019-01-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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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칼럼]요즘 부동산시장의 현주소
신문이나 인터넷에는 매일같이 집값이 내렸다는 기사만 보이는데, 길거리에는 아파트 분양한다는 현수막만 보인다. 작년 이맘땐 값이 오르기 전에 집을 산다고 계산기를 두드려가며 대출 많이 받거나, 전세 많이 안고 주택을 ...
윤정웅  |  2019-01-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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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살인죄와 정당방위 사이
김 씨는 결혼 직후부터 부인에게 손찌검을 해왔고, 친정식구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위협도 서슴지 않았다. 그렇게 지내오던 중 사건이 발생할 무렵에는 부인이 전세를 월세로 돌려 딸의 학원비를 마련했다는 이유로 아내의 목...
이승호 변호사  |  2019-01-1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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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칼럼]티끌모아 태산 = 부동산공식
요즘에는 겨울 한 철을 보내면서 4-5번 눈 내리는 모습을 본다. 내리는 눈은 한나절이 안 돼 녹아 없어지기에 눈사람을 만들거나 눈싸움을 하는 아이들도 없다. 옛날에는 왜 그리 눈이 많이 왔었는지 대밭에 대나무가 부...
윤정웅  |  2019-01-1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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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형사책임과 민사책임
‘형사책임’이란 형법과 같은 사람에 대한 처벌규정을 위반하여 재판을 받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 예컨대 ‘징역형’, ‘집행유예’, ‘벌금형’의 처벌을 받는 것을 말한다.‘민사책임’이란, 예컨대 돈을 빌려주었는...
이승호 변호사  |  2018-12-2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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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칼럼]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
교수들이 2018년을 정리하는 사자성어로 논어 태백편에 실린 고사성어 임중도원(任重道遠)을 선택했다.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는 뜻이다. 은퇴자는 매년 88만 명이 쏟아지고, 자영업자는 매년 100만 곳이 문을...
윤정웅  |  2018-12-2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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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사실혼과 상속
임씨(남성)는 2007년 8월부터 이씨(여성)와 사실혼 관계를 맺어오다 2011년 3월 그녀와 사별했다. 이씨의 어머니는 그녀의 이름으로 된 소유 부동산에 대해 상속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이에 임씨...
이승호변호사  |  2018-12-1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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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칼럼]분양받은 아파트 입주 못하면?
아파트 잘 사고, 잘 팔아 부자 된 사람도 많지만, 분양권 전매 목적으로 분양받았다가 이를 팔지 못하거나, 전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는 일이 허다하다. 잔금준비가 안 되어 입주를 못해 손해를 본다면 어찌하겠는...
윤정웅  |  2018-12-1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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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유언장은 어떻게 쓰나요?
A씨와 B씨는 모친은 같지만 부친이 다른 이성동복 남매이다. 두 사람의 모친은 2005년 11월 ‘모든 재산을 아들인 A에게 유증한다’는 내용의 유언장을 작성하고 2008년 사망했다. 모친은 유언장에 작성연원일과 주...
이승호 변호사  |  2018-11-3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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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칼럼]부동산 공부 예삿일 아니다
요즘 부동산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 가고 있다. 옛날에는 나이가 들거나 은퇴를 앞둔 사람들이 노후대비를 위해 재테크도 하고,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공부를 했지만, 지금은 20-30세대들까지 부동산 공...
윤정웅  |  2018-11-3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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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정당방위와 과잉방위
① 서울 서대문구의 한 아파트에 사는 김씨는 지난 7월 오전 12시쯤 술을 마시고 자신의 집으로 들어와 잠을 자려고 누웠다. 그런데 갑자기 이씨가 열려있는 현관문으로 들어와 머리를 밟는 등 그를 폭행했다. 김씨가 집...
이승호 변호사  |  2018-11-2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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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칼럼]부동산투자는 지금부터 ‘딱’이다.
사람은 누구나 젊은 시절에 잘 나갈 때가 있게 마련이고, 그때가 바로 운이 올 때다. 나이 들어 돈이 없어 후회하는 사람은 그럴 때 훗날을 대비하지 않고, 노상달밤일 것이라고 계획 없이 살았던 사람들이리라.나중에 후...
윤정웅  |  2018-11-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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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칼럼]알고도 모르는 부동산 수수께끼
월급 탄 돈을 차곡차곡 모아 부자 된 사람들이 많을까? 사업 잘해서 돈을 벌어 부자 된 사람들이 많을까? 아니면 집이나 땅을 사놨다가 시세차익을 남겨 부자 된 사람이 많을까? 각자 받을 복에 따라 다르겠지만, 우리나...
윤정웅  |  2018-11-1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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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부부
할아버지 무덤엔 아직 눈이 쌓이지 않았다. 부부는 76년을 함께 살며 자식 열둘을 낳아 여섯을 먼저 저 세상으로 보냈다. 무덤에 비스듬히 기댄 화환 앞에서 할머니는 자식들 살았을 적 못 입혔던 고운 빛깔 새 내복 몇...
이승호변호사  |  2018-11-1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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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다이빙 금지
김씨는 서울에 있는 신라호텔에 여자친구와 함께 투숙을 했습니다. 그는 체크인을 한 뒤 오후 4시경부터 호텔 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였는데, 물놀이를 하던 중 수심 1.2m에 불과한 수영장에 다이빙을 머리가 바닥에 ...
이승호 변호사  |  2018-11-1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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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칼럼]지금 주택시장은 사면초가(四面楚歌)
지금 주택시장은 사방에서 초나라의 노래가 들린다. 초나라의 항우와 한나라의 유방이 천하를 놓고 대결을 벌릴 때, 항우는 유방에게 포위되어 더 이상 싸울 수 없을 정도로 이미 전세가 기울었다. 그런데 밤마다 성문 밖에...
윤정웅  |  2018-11-1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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