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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도 1위"...우리관리 '해피우리봉사단'독거노인, 장애인 돕기에서 복지관 정기후원까지 봉사활동 영역 넓히며 '모범'
2011년 4월 2일 우리관리 본사에서 열린 해피우리봉사단 발대식에서 노병용 대표(앞줄 왼쪽에서 3번째)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우리관리

전국아파트신문 권혁찬 기자= 해피우리봉사단(단장 박기권,부단장 김봉명)이 성남, 하남, 양평 등으로 봉사활동 지역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활동 영역도 다문화 가정과 독거노인,장애인 가정의 연탄나눔과 김장봉사 활동을 넘어 학의천 정화활동,화단조성 등 환경 활동과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 매월 정기 후원으로 넓혀가고 있다.

회원도 본사 39명,사업장 48명으로 취지에 공감한 회원의 수가 87명으로 늘어났다.

해피우리봉사단은 국내 1위 주택관리업체인 '우리관리 주식회사' 소속 임직원이 주축이 돼 만든 봉사활동 단체이다.

2011년 4월 2일 우리관리(주) 본사에서 노병용 대표이사를 주축으로 총 18명이 모여 송파구와 연계,집수리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매 첫 주 토요일 마다 도서정리 등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본사 사옥을 경기도 안양으로 이전한 이후에는 봉사활동 지역을 안양은 물론 성남,하남시,양평시 등으로 확대하고 있다.

해피우리봉사단은 2016년 캐치프라이즈로 가수 해바라기의‘사랑으로~’로 정하고 노래 가사처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를 실천하기 위해 단장 이하 모두가 봉사의 구슬땀을 더해 가고 있다.

우리관리측은 "2002년 설립 이래 공동주택관리 전문화를 위한 인력양성 시스템과 시설물 유지관리 장수명화,고객 니즈 충족을 위한 서비스차별화 전략으로 고객의 자산가치를 높이고 1위 업체로서의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혁찬 기자  khc996@jkap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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