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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자연&래미안e-편한세상', 살기좋은 아파트 대통령상
위례 자연&래미안e-편한세상 아파트 전경,/경기도시공사

전국아파트신문 염지은기자= 경기도시공사(사장 최금식)는 제20회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삼성물산과 대림산업이 시공한 국내 최초 민간참여 공동시행 주택사업인 ‘위례 자연&래미안e-편한세상 아파트’가 종합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는 공동주택의 품질을 객관적으로 평가받는 아파트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공공기관이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사는 아파트를 짓고 파는데서 끝나지 않고 주민들의 생활까지도 염두에 둔, 소통하고 함께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통해 공공기관이 새롭게 만들어 나가야 할 아파트 주거문화의 모델을 제시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2013년 12월 분양한 '위례 자연&래미안e-편한세상 아파트’는 2014년 가을에 입주예정자 협의회를 구성했다. 2015년 1월 경기도지사 면담을 시작으로 2015년 3월부터 2016년 3월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경기도시공사, 대림산업과 삼성물산 등 건설사 등과 지속적인 협의와 의견개진 기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단지 내 조경시설 개선, 및 무인택배 보관함 상향 설치 등 입주민들의 개선요구 사항을 구현해 냈다.

지난 6월부터 경기도시공사는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단과 주민들에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 주민 편의시설인 상가와 관리동 운영에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민 공동체를 이끌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지원 사업을 계속할 예정이다.

이경미 입주자대표는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의 관심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민간아파트 못지않은 고품질의 단지가 완성되어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이렇게까지 입주민과 시공사가 소통한 현장이 또 어디 있나. 단연 위례중의 위례, 위례 최고 아파트임을 입증했다”고 소상 소감을 밝혔다.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단순히 주택을 짓는데서 머물지 않고 입주민이 서로 정을 나누며 마을을 형성할 수 있는 따복마을 공동체를 구현해 내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540세대의  ‘위례 자연&래미안e-편한세상 아파트’는 7월 12일부터 주민 입주가 시작됐다.

염지은 기자  senajy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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