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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마크 한마음 축제 성대히 열려...

 

대구시 달서구 소재 월드마크웨스트엔드 아파트(회장 윤권근)가 지난 27일 제2회 월드마크 한마음 축제를 개최하여 주변 아파트 단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과 구의원들이 참석하였고, 전아연 이재윤회장, 이윤근 대구시지부 사무처장, 박병일 북구지회장, 권향숙 대구시여성위원장 등 많은 내빈과 1300여명의 입주민이 참석하여 한마음 축제를 축하하였다. 며칠 전에는 바자회가 열렸고, 행사장 입구에서는 입주민의 재능기부를 통한 페이스페인팅과 타투 그리기 행사와 어린이들에게 경제 개념을 알려주기 위한 어린이경제 프리마켓이 열려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뜨거운 호응속에 성시를 이루었다. 1부 순서로 저녁6시부터 가요제 결선이 시작되었다. 첫 번째 순서로 초등학생 박소진, 박세림 학생이 멋진 드럼연주를 선보여 입주민으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계속된 가요제 참가자들은 가수 못지않은 노래실력과 각자의 끼와 재능을 발휘하여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얻었다. 윤권근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하며, 2000여만 원이 소요되는 한마음 축제는 대구시 공동체 활성화지원금과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찬조금과 협찬 물품으로 치러진다고 해 참석자들의 놀라움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대구시 최초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설치하였고, 지하주차장 LED조명 설치로 매달 300여만 원의 전기료를 절감하고 있다고 안내하였다. 특히나 행사에 쓰인 매트리스 700장은 공장을 운영하는 입주민이 협찬한 것으로 세월호 참사 당시 팽목항에도 매트리스 전량을 기증했다고 해 다시한번 감사의 박수를 받았다. 전아연 이재윤 회장은 내빈인사를 통해 월드마크 아파트는 전국아파트신문 전면에 날 정도로 입주민과 화합하며 관리가 잘되어 살기 좋은 아파트, 명품아파트라고 칭찬하였다. 입주민과 화합하면서 사는 환경을 바꾸고 친목도모로 좀 더 편리하도록 하는 것은 우리 삶에서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라고 하였다. 전아연은 우리가 내는 관리비가 잘 쓰이도록 감시하고 교육을 통하여 그러한 테크닉들을 전수하여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전국적인 단체라고 소개하면서 항상 열심히 봉사하는 윤회장의 모습에 늘 든든하고 고마운 마음을 가진다며 오늘 한마음 축제가 즐겁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축사를 마무리 하였다. 계속된 가요제와 초대가수의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다. 이번 행사는 치맥 행사를 겸하여 치러져 단지 내에서 음악을 들으며 가족과 입주민들이 하나가 되어 치킨과 생맥주 그리고 따뜻한 정과 마음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어 더욱 훈훈하고 보기 좋았다.

전국아파트신문  jkap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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