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문화
시민과 함께하는 제1회 화목한 건강가족 모델대회 개최제16회 ‘행복드림 예술무대’ 성황

 지하철역에서 탈렌트와 가수들의 수준 높은 무용과 민요, 노래와 함께 제1회 화목한 건강가족 모델대회를 개최해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24일 오후 3시부터 상무역 지하철역에서 16회 행복드림예술무대에서 탈렌트 김경애와 서울예술사관실용전문대학 김진숙원장, 아리문화예술단 채춘례단장을 초청, 수준높은 무용과 민요, 모델들의 패션쇼, 시민참가자의 노래와 학생들의 댄스 등을 선보였다. 이어서 김선득박사의 건강강좌와 포토죤과 악기체험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과 온누리축복교회에서 시원한 음료를 제공해줘 시민들은 무더위 쉼터에서 한나절을 즐겼다.

이행사를 주최한 로젠엔터프라이즈 대표 김대식씨는 인사말에서 ‘행복드림예술무대’는 시민들과 소통과 행복한 동행을 위해 광주도시철도공사가 후원하여 2015년 12월부터 오늘까지 16회를 맞았다며 매월 넷째주 3시부터 열린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특집행사로는 도시화에 따른 핵가족화에 따라 계층간 갈등으로 미풍양속과 충효사상이 사라지고 있어 전아연광주지부가 주최 로젠엔터프라이즈와 광주도시공사가 주관한 제1회 화목한 건강가족대회를 개최해 관심과 갈채를 받았다.

한재용 광주지부장은 “사회의 건강과 행복은 화목한 가정에서 부터 출발한다.”며 “부모를 공경하고 자식과 나라를 사랑하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자”며 “앞으로 주기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므로 이웃의 화목한 가정의 추천과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화목한 건강 가족대회는 3대가 참여하는 가족에게 건강상과 다복상, 화목상, 행복상을 각각 상장과 함께 상품을 수여했다.

김진형  kinhng@hanmail.net

<저작권자 © 전국아파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형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