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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마을과 마을이 만나다-야(夜)한 Meeting” 반응 뜨거워
김포시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김포시 양촌읍 소재 모아아울렛 광장에서 개최되는 ‘마을과 마을이 만나다-야(夜)한 Meeting’ 행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김포시청>

6월 한달간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김포시 양촌읍 소재 모아아울렛 광장에서 개최되는 ‘마을과 마을이 만나다-야(夜)한 Meeting’ 행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 행사는 김포시와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 온라인 커뮤니티 김진나(김포맘들의 진짜나눔), 0:AM 청년문화단, 모아패션아울렛, 한국푸드트럭협동조합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저녁시간대 만나는 주민간 소통의 장’이라는 의미이다.

행사는 대규모 아울렛 등 신설에 따라 침체된 소규모 지역 상권을 회복하고 유입인구 급증에 따라 주민간 소통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9일 시작해 오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개최된다. 지난 9일 행사에는 주민 5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이날 시 홍보대사와 모아아울렛 기증품 경매행사를 통해 걷힌 수익금 100여만원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임대주택보증금 등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는 16일에는 엄마들의 패션쇼, 23일에는 청년 공연, 30일에는 주민 노래자랑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김가영  sm56tu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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