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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관리 아카데미 운영 ‘성료’광주광역시 - 동대표, 자생단체회원, 시민 대상

 자치단체가 공동주택 동대표, 자생단체회원,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공동주택관리 아카데미 상반기 교육이 참석자들의 호응을 받고 성료되었다. 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가 더불어 사는 광주공동체 구현 및 공동주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생하며 동행하는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하여 처음 운영한 교육이었다. 시는 지난 5월 4일부터 5월 17까지 선착순 40명 모집공고를 했고 신청자중 5일간의 교육기간에서 3일이상 교육을 참석한 32명에게 7월7일 교육이수증을 수여했다. 교육은 시청1층 카페룸에서 6월 8일(목)에 개강하여 7월 7월까지 5일간(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씩 공동주택관리 전반에 대한 분야별 전문강사에 의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1일에는 공동주택의 역사 및 주거개념의 이해와 공동주택관리법령의 개요, 2일째에는 관리규약준칙의 이해 및 적용, 섬기는 리더십, 3일째에는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선정지침, 아파트 공동체 리더사례, 4일째에는 층간소음 없는 아파트 만들기, 아파트 공동체 분쟁사례 및 예방, 마지막 날에는 녹색생활실천과 그린가치 동네만들기와 조별 교육소감 나누기, 소감문작성 및 조별발표와 수료식을 가졌다. 5일간 교육을 받은 남구 주월동 임영수(71세) 동대표는 “이번 교육이 동대표 운영에 큰 보탬이 되었으며 현장에 필요한 내용으로 다시 교육하면 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시 호형수 담당관은 참가자들의 호응도가 높았다며 10월경 하반기 아카데미 운영은 더욱 다양한 과목과 전문강사를 초청해 공동주택에 대한 이해를 높여 상생하는 공동체를 조성하는데 필요한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가영  sm56tu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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