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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연 경기도지부,이사회 개최 정관 개정 및 교육위원회 신설교육위원장에 민만기 박사 선임,법제·회계 등 6개 위원회 구성

전아연 경기도지부(지부장 김정대)는 6월 3일 김포 소재 경기도 지부 사무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3개의 안건을 상정하고 심의 의결하였다. 주요 안건은 정관 개정,교육위원회 신설,지부장 이·취임식 건으로 정관 개정에서는 임원의 임기를 2년에서 3년, 산하 지회를 남부·중부·북부로 지역별 3개 권역으로 부회장 제도를 신설, 대의원 숫자를 축소, 교육위원회를 분과별 6개 위원회로 구성하는 안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경과 보고에서 김 지부장은 “지난 21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전해철)주재로 공동주택 관리의 제도개선 및 정책개발을 위해 ‘더불어 행복한 공동주택 특별위원회’ 출범식이 있었다”며 “공동주택특위 공동위원장에 경기도지부 김정대 지부장과 이선미 주관협 경기도지회장이,노병용 한주협 회장이 자문위원장,전 주관협 박병남 사무총장이 자문위 부위원장,김창현 주관협 중앙회 이사가 준비위원장 겸 간사로 구성되었다”고 보고했다.

이어 김 지부장은경기도지부에 교육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공동주택 전문가인 민만기 박사를 선임하였다고 발표했다. 교육위원회는 위원장을 필두로 하여 법제위원에 이승호 변호사 외에 회계,노무, 장기수선 등 시설관리,공동체 생활 등 6개 위원회로 구성하여 동대표 교육도 9월부터 위원회에서 주관 각 시별로 동대표 맞춤교육을 실시하여 의무 교육 4시간 동대표 교육을 자체교육으로 대체하는 것으로 경기도와 조율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지부장 이취임식 일정은 7월 말 국회 세미나 일정에 맞추는 안과 지부가 독자적으로 일정을 정해 취임식을 가질 것인지를 추후 결정해 통보하기로 했다. 회의 말미에 지부 사무처에서는 각 지회에서 동대표 중임제 폐지를 위한 안으로 3개의 안이 제출되어 있다며 각 지회에서는 결과를 좋게 하기 위해 단위 아파트의 회의록을 도지부에 제출해 줄 것을 공지하는 것을 끝으로 이사회를 종료했다.

권혁찬 기자  khc996@jkap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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