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자치조직
전아연, 용인시지회 입주자대표 임원 워크숍 개최입대의 관련 개정 법령,고유목적사업 등 세무관련 교육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용인시지회(지회장 박병태)는 8월 26일 수지구청 강당에서 김정대 경기도지부장, 전아연 이한영 여성위원장, 박병태 용인시지회장과 임원진, 단지 회장단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정 법령과 입대의 운영,시설물 유지관리, 장기수선, 안보교육, 고유목적사업 준비금 등 동대표가 알아야 할 각 분야별 교육을 실시했다.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된 강의에서 오전 교육에는 회계법인새시대 엄순령 실장이 공동주택 세무와 회계 관련 교육을, 안보 강의에서는 백군기 용인시지회고문(4성장군,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현 정세와 관련된 교육을 실시했다.
오후에는 장기수선충당금, 최저임금 제안 설명 시간 후 법무법인 동승 이승호 변호사(전아연 고문 변호사)가 공동주택과 관련된 법령 설명, 효율적 입대의 운영 갈등 예방,판례 설명 등 실무 강의가 있었다.

워크숍에 참석했던 용인시지회 한 이사는 “교육 시간 막간에 건강 강좌, 섹스폰 연주 등으로 교육 분위기를 높이고 건강과 관련한 정보까지 제공하여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며 “우리가 몰랐던 입대의 운영과 관련한 개정법령,세무회계 관련 교육, 장기수선충당금 교육은 동대표가 기본적으로 파악해야 할 실무여서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혁찬 기자  khc996@jkaptn.com

<저작권자 © 전국아파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