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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연, 9월22일 친환경 우리농산물 박람회 연다전아연, 대구 신천둔치서 3일간 개최 / 전국아파트 대표 등 1천여명 참석 예정
‘도·농간직거래장터 및 자매결연’행사에서 이재윤 전아연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단법인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회장 이재윤, 이하 전아연)가 도시와 농촌 간 균형발전과 상생을 위해 개최하는 ‘친환경 우리농산물 박람회 및 자매결연’ 행사가 9월22일부터 사흘간 대구시 남구 대봉교와 희망교 사이 신천둔치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대구시내 아파트지도자 400여명을 비롯해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들과 부녀회장, 통반장, 일반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해 각 지역 농축산, 어민들이 전시한 특산품을 구매하고 전아연은 단위아파트, 지역방송사, 각 시민단체, 업체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전아연은 전국 110개 시군구 시장개척 및 농산물담당자에 의뢰하여 각 지역특산물 및 농민지도자 추천을 의뢰하였으며, 전국 농협과 수협, 축협에도 지역특산물 홍보와 판매를 요청해 놓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시군에서 추천한 친환경적으로 재배한 곡류, 채소류, 과일류, 가공품류 등 의 우리농산물에 대한 품평회를 개최한다. 또한 직거래장터를 개설하여 값싸고 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도시민에게 공급하고, 서울 등 전국 단위아파트 부녀회와 지역 농민 간 자매결연을 맺어주어 아파트 단지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한 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입주민에게 판매함으로써 제 값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도시민과 농민 간에  자매결연을 맺어평상시에도 직거래가 활성화 되어 도시민과 농민들이 상생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여 사회, 경제 약자를 지원하는데 목표가 있다.

전아연은 농산물 개방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살리고, 도시민들에게는 질 좋은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여 도시민과 농어민이 더불어 사는 사회공동체 운동을 확산하고자 매년 개최해오던 도·농간 직거래 장터에 올해는 우수 농산물 품평회를 추가하여 행사내용을 다양화 하였다.

김원년 편집국장  kwnlif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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