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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풍 테크노폴리스 제일풍경채센트럴 가을음악회를 통해 입주민 화합의 장을 열다....

 

지난 수요일(2017.10.25.)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에 위치한 테크노 제일풍경채센트럴아파트에서 입주민 화합잔치인 가을음악회가 개최되었다.
제일풍경채센트럴아파트는 16개동 총 1,029세대가 2016년 12월부터 입주하여 운영되고 있는 곳으로, 국토 균형발전의 일환으로 대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부여하고, 국토 동남권 과학 기술 중심 도시로 재도약하며, 주거 산업 연구 단지를 포함한 미래 지향적 복합 단지의 조성을 목표로 대구 경북 경제 자유 구역[DGFEZ]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부로부터 R&D 특구로 지정되어 동북아 R&BD의 허브로서 연구 기관·대학·기업을 중심으로 주거, 상업, 교육, 문화 등이 조화된 유비쿼터스 환경의 미래형 첨단 과학 도시로 조성되고 있는 특성상 젊은 세대가 대부분인 단지로, 입주이전부터 인터넷 카페를 개설하여 입주예정자의 권익보호와 삶의 질 향상, 쾌적한 주거환경 확보를 위해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고 그 결과 입주한지 6개월 만에 입주자대표회의가 정식 구성되어 입주초기 발생되는 여러 가지 사안들에 대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행사는 구연용 입주자대표회장이 이웃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하여 입주민 가을음악회를 개최한 것으로 350여명의 입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20여명의 내빈을 모시고 성대하게 치러졌다. 부녀회에서 지원한 풍선아트행사 및 팝콘, 솜사탕 나눠주기 행사를 필두로 식전행사인 통기타 연주는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는 곡들로 문을 열었고 11명의 가요제 신청자들의 열띤 경합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한자리에서 어울릴 수 있는 흥겨운 자리가 만들어 졌다. 기타연주와 함께 김광석의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를 불러 가수왕을 차지한 이충재씨는 첫 가요행사 출전에도 불구하고 가수 못지않은 실력으로 초대된 가수들도 깜짝 놀라게 했고, 입주민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어 행복했고 1등 상품인 32”TV도 수령하는 행운도 가질 수 있어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입주민의 질서 정연한 협조로 많은 인원이 참석했음에도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끝마칠 수 있어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한 구 연용대표회장은 이런 행사를 통해 단절되고 갇혀있는 공간에서 탈피하여 이웃간에 서로 소통하고, 덩치만 큰 건물만 우뚝선 아파트가 아닌 사람살이 이야기로 꽃이 피는 아파트, 문화가 쑥쑥커가는 아파트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함께했다.      

전국아파트신문  jkap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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