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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연, 일본 맨션학회 초청 세미나 개최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회장 이재윤, 이하 전아연)에서는 한·일 맨션관리와 정보교류를 위한 일본 맨션학회 초청세미나 행사를 2017.10. 19~21(토) 2박3일간 일본 오사카 제2빌딩 6층 오사카 시립대학 문화교류센타에서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 세미나의 목적은

- 한·일 맨션 관리에 대한 제도, 정보 교류.
- 입주자 조직 운영상 어려움의 공유 및 개선을  위한 의견교환.
- 한·일 맨션관리 관계자들 간의 우호증진과 정보공유에 그 목적이 있다.

전아연 임원진과 회원, 국내 공동주택 관련 기관 및 단체의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한 자리였다.
전아연에서는 이재윤 회장을 비롯하여 윤수경 부회장, 김정대 경기도지부장, 김창원 부산지부장, 윤선기 대전지부장, 이승호 전국아파트신문 대표, 김원일 사무총장, 권향숙 대구시아파트연합회 부녀회장 등 20명이 행사에 참석하였고, (사)한국주택관리협회에서는 노병용 (사)한주협회장, 조만현 수석부회장, 박종두 연구원장, 김정인 박사, 국토연구원 천현숙 박사, 이길제 박사 등도 동참하였고 당일 이재윤 회장을 수행하기 위해 덕영치과병원 배태호 총무이사도 참석하였다.

 2박3일 일정으로 일본 맨션학회 관계자들과 세미나 및 토론회를 진지하게 진행하였으며 세미나 종료 후 전아연 이재윤회장과 일본 맨션학회 관서지부장(요코타 다이카시)이 감사패와 기념품 교환도 있었으며 오사카 소재 프라자 우타시마맨션(이사장 타이나카)도 방문하여 일본의 맨션 관리비에 대하여 주요 구성항목과 지출되는 비용, 주차장 관리, 타이나카(田井中) 이사장 및 이사선출, 임기, 주민들의 커뮤니티 활동, 장기수선계획 등 다양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관계자들이 현장도 둘러보았다. 

특히 이날 맨션 방문중 관리자가  “현재 이 맨션에는 첫 입주세대중 65%가 42년간 거주하고 있으며,100년 거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하여 국내 아파트  소유개념 및 건축  현실  등과 비교되는 등 시사하는 바가 컷다.
이후 행사 참가자들은 나라사슴공원, 오사카성, 천수각, 금각사 관광하고, 니시진오리 회관에서 기모노쇼 관람 후 방문 일정을 마쳤다.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한·일간 공동주택관리에 대해 비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 국내 아파트입주민 주거문화 개선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아파트신문  jkap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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