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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내년 공동주택 관리 보조금 확대지원

경남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이용암)는 내년1월 3일까지 ‘2018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구는 공동주택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의창구 지역의 20세대 이상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이번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사업으로는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분야(어린이놀이터·경로당·주차장 등 추가확보) △공동체 활성화 분야(이웃돕기·봉사·친환경 실천 등) △안전관리 분야(안전점검 비용 지원)로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사업별로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의창구 건축허가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내년 1월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과 지원액을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보조금을 지원받은 후 3년이 경과하지 않은 단지나 임대아파트는 제외 대상이다. 올해는 공용시설물 유지보수에 총 21개 단지 2억2000만원을 지원했다.
남명희 의창구청 건축허가과장은 “2018년에도 재정이 열악하고 노후화된 공동주택에 우선 지원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김가영  sm56tul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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