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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3

전아연 광주 지부장  
한 재 용 

“합리적인 법령과 제도 시급히 정착해야”
동대표들은 어려운 여건에서 주민을 위해 봉사와 희생으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일부 동대표와 관리주체, 업자들에 의해 모두가 불신을 받고 있다. 이제는 덕망있는 동대표들이 기피하는 현실이 되었다. 
정부는‘협피아’에 의해 동대표가 매도되고 이를 빌미로 현실과 다른 불합리한 법령과 제도를 양산해 15%이상 관리비를 부담할 뿐더러 의혹과 분쟁은 급증해 도리어 관리정책이 퇴보하고 있다. 
풀뿌리 주민자치를 위해서는‘입주민에 의한 입주민을 위한 현실에 맞는 법령과 제도'로 개선해 시급히 정착해 주기를 바란다.


 

전아연 부산광역시 지부장  
김 창 원

공동주택 입주민을 위해 봉사하시는 입대위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날마다 새롭다는 것입니다. 
해는 어제와 같이 떠오르지만 햇빛은 어제의 햇빛이 아니고, 꽃은 한 나무에서 피지만 날마다 다른 모습으로 피어납니다. 
이제 전아연도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길 간곡히 청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전아연 울산광역시 지부장  
임 길 홍

2018년 희망찬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전아연 가족 여러분들과 아파트지도자, 입주민들께서아파트 입주민의 권익보호와 관리비 절감 및 공동체 활성화등으로 살기 좋은 공동주거문화 조성을위해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8년은 전아연을 중심으로 단결하여 아파트 입주민의 권익향상을 위해 도약하는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뜻 하시는 일들의 건승을 바라며,아파트 입주민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전아연 인천시 지부장  
이 태 림

안녕하십니까? 
(사)전아연 인천광역시 지부장 이 태림입니다. 60년만에 찾아온다는 황금개띠의 무술년이  밝았습니다.
그 동안 여론의 공정치 못한 시선과 따가운 눈치속에서도 묵묵히 공동주택 입주민의 권익과 우리의 권리를 찾기위해 노력해오신 공동주택지도자 모든분들의 소망과 노력의 결실이 맺어지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법정단체 등록이나 부당한 임기제한 철폐등 산적한 문제들이다 해결되는뜻있는 한해가 되길 바라며, 올 한해 공동주택 지도자 여러분들의가정에 건강과 축복이 가득 깃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전아연 경기도 지부장  
김 정 대

전아연의 희망찬 새해를 기대하며.. 2017년 정유년 국가는 풍랑속에 휘말려 좌초의 위기에서 선장이 교체되었으나 아직도 격랑 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채 2018년 무술년을 맞이하였다.
우리 전아연은 지난해 역사적인 통합을 이뤄냈다. 아직도 몇 가지 문제는 남아 있지만 통합이 원칙적으로 총회에서 의결된 이상 두 분 회장님께서 나머지 문제는 지혜롭게 해결 하시리라 믿는다. 금년 무술년은 황금개띠해라고 한다. 
개는 책임감이 강하고 용맹과 온순을 겸비한 동물로 사람과 가장 가까운 사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사람이 도리를 다하지 못하면 개만도 못하다고 말한다.
새해 우리 전아연이 모든 사심을 버리고 하나가 된다면 우리가 그렇게 바라던 법정단체와 중임제한 폐지까지 이루고 다음 후배들에게 지금보다 몇 십배 강해진 전아연을 물려 줄 수 있지 않을까 무술년 새해를 기대해 본다. 
새해에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전아연 전라남도 지부장  
장 길 수

안녕하십니까? 
전아연과 함께하는 공동주택입주민여러분의 가정에 행복한 기운을 담아 보내드립니다. 
지난 정유년은 아쉬움과 역정의 시간이었습니다. 
묵은해가 지나가고 걸어보지 못한 신세계가 밝아왔습니다. 
새해에는 부디 하시는 일들이 편안하고 복되시길 빌며 또한, 무술년은 우리 모두가 기대하는 임기제안 철폐가 필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합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전아연 경상남도 지부장  
권 철 진

우리아파트입주민 가족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각자 신년을 맞이하여 어떤 소원을 빌으셨는지요?
저는 작년에도 우리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의 법정 법인과 아파트의 자치관리대로 동대표들의 임기를 자치에 맡기는 임기제한철폐를 바탕으로 진정으로 제 역활을 할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기를, 그리고 우리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의 번영과  안녕을 우리아파트입주민 가족 모두의 건강을 빌었습니다.
부디 올 한해도 작년에 이어 발전된  통합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의 진정한 내부결속과 우리의 첫 번째  숙원인 법정법인과, 동대표 임기제한 철폐가 실행되는 원년으로 그 초석을 다지는 해가되길 기원하고 이 소원이 성취되길 바라겠습니다.
2018년 한해 우리 입주자 대표회의 연합회 가족 모두 원하고 계획하시는 일 모두 다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전국아파트신문  jkap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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