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신년사 1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회장 이 재 윤

전국아파트신문 애독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에도 꾸준히 성원해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예술이나 체육 종목은 애호가가 있어야 번성하듯이 신문 역시 애독자가 있어야 성장 및 역할을 다할 수 있습니다.
전아연이 역사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더 튼튼하고 큰 조직이 되듯이 전국아파트신문도 거기에 발맞추어 발전할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 
무술년 새해에는 전국아파트신문과 함께 더욱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조 정 식

안녕하십니까.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조정식 의원입니다.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전국아파트신문 가족 및 독자 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번 무술년은 60년 만에 돌아온 금견(金犬)을 상징하는 해입니다. 2018년 한 해도 가정과 일터에 황금빛 행복과 건강이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많은 국민이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약 50%, 430만호가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어, 아파트 주거문화 선진화가 곧 주거문화 선진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많은 전문가들도 4차산업혁명 시대와 함께 다양한 첨단 기술이 융복합된, 미래 아파트가 공동주택 주거형태를 이끌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파트 주거문화와 커뮤니티 활성화에 대한 중요성도 커지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아파트 주거환경 향상을 위한 제도적 지원은 아직 걸음마 수준입니다.
2018년 무술년에도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으로서 아파트 주거문화 향상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와 함께, ‘살기 좋은 아파트, 아름다운 아파트, 함께하는 아파트’를 모토로 지난 2006년에 창간되어, 3,200만 아파트 입주민의 주거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한 전국아파트신문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도 지금까지 보여준 전문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웃음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전국아파트신문  jkaptnews@naver.com

<저작권자 © 전국아파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국아파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