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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프링아파트, 모범관리단지 인증동판 제막식 열려경기도 모범관리단지 선정
2017. 경기도 모범관리단지 인증 동판 제막식.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표창 -손태복 입주자대표회장(좌), 정원모 파주시 안전건설교통국장(우)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공동주택모범관리단지’ 최종 평가에서 모범 단지로 평가받은 파주시 금촌동 팜스프링아파트가 경기도로부터 ‘2017년도 경기도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되어 인증 동판 제막식을 가졌다.
15일 팜스프링아파트 입주자회의실에서 가진 이날 행사에는 손태복 입주자대표회장을 비롯해  박정(더불어민주당 파주을) 국회의원, 김동규(파주3) 경기도의원, 이근삼 시의원, 정원모 파주시 안전건설교통국장, 이성용 금촌3동장, 동대표, 노인회장, 관리소장, 아파트 입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경기도 모범관리 단지 선정된 것에 대해 서로 축하하고 기쁨을 나눴다.

국토부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 모범단지로 선정된 팜스프링아파트는 입주자대표회의를 중심으로 단지 내 주차질서 확립, 아파트 정원 조성, 관리비 절감, 주민화합 활동 등 입주민들의 단합된 노력이 우수하게 평가를 받아 경기도 3700여개 단지 중 1000세대 이상 최우수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바 있다.

손태복 입대위 회장은 “지난 22개월 동안 쌓아온 이러한 성과는 누구 한 사람의 역량이 아닌 이번 9기 입주자대표회의 동대표님들, 관리사무소 직원 여러분,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팜스프링 주민 여러분의 열정적인 참여로 이룩한 합작품의 쾌거라고 생각한다”라며 공을 입주민과 관계자에게 돌렸다.

박정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모범관리단지 선정을 축하하며 지난 총선에서 공약으로 내세웠던 ‘공동묘지 경관개선 특별법’이 조만간 제정될 것이라며 “이 법은 팜스프링 아파트와 인접해 있는 낙원공원묘지가 시범 대상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파주시 관계자도 “이번 결과는 파주시 아파트뿐만 아니라 경기도 내 많은 아파트 단지에도 우수사례로 전파될 것”이라며 “입주민이 화합해 살기 좋고 행복한 아파트로 만들어가기 위한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를 대신해 정원모 파주시 안전건설교통국장이 손태복 입주자 대표회장에게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표창을, 최용석 입주민에게는 유공 표창을 전수했다. 
팜스프링아파트는 2001년 9월 입주한 최고 25층 31개동으로 2944세대(1만여명)의 입주민이 거주하는 경기북부 단일 최대 아파트 단지이며, 10~60평에 이르는 다양한 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박정규  jkap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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