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문화
국제 해양관광의 중심 여수

<지난호에 이어>

6. 낭만포차

7. 해상케이블카

■ 끝없이 펼쳐진 바다경관
여수 돌산과 자산공원을 잇는 1.5Km 구간의 국내 첫 해상케이블카로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 캐빈 10대(5인승)와 일반 캐빈 40대(8인승), 총 50대가 운행되고 있다.
박람회장과 오동도 중심으로 다도해의 탁 트인 전망과 여수의 밤바다 풍경이 아름답다.
바다 위를 지나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국내 최초의 해상케이블카

 8. 여수세계박람회장

■ 다양한 해양레포츠와 볼거리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개최지! 820만 관람객이 북적거리고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함께였던 공연과 이벤트,
그리고 시원한 파도소리까지...
2012년 여름을 뜨겁게 했던 여수세계박람회! 가족, 연인과 함께했던 박람회장이 해양레저관광지로 새롭게 개장했다

9. 금오도 비렁길

■ ‘비렁’은 벼랑(절벽)의 여수사투리
여름 휴가지로 추천할 정도로 유명해진 금오도의 아름다운 바다 풍광을 배경으로 떠 있는 섬 해안가의 깎아지른 듯한 절벽을 따라 조성된 18.5㎞의 벼랑길이 '명품 탐방로'로 알려지면서 비롯됐다.
남해안 끝자락의 작은 기암괴석이 신비로운 섬 금오도해안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벼랑
남해안에서 찾아보기 힘든 해안단구의 벼랑을 따라 조성되었기 때문에 그 이름을 비렁길이라 부른다. 밀려드는 천길 낭떠러지의 벼랑길 사이에는 조선 왕실 궁궐 건축 목재로 사용될 황장목이 자라는 금오숲이 있다. 
이 숲은 인어공주, 혈의 누, 김복남 살인사건 등 많은 영화의 배경이 되었으며 호젓하게 걷기 좋은 길이다. 
어디엔가 금자라가 있을 것 같은 금오도. 비렁길 트레킹에서 볼 수 있는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는 무료한 삶을 재충전 시켜주는 활력소가 될 것이다.

10. 거문도

■ 남해의 아름다운 섬 거문도와 백도
남해안 최초로 불을 밝힌 거문도, 남해의 해금강이라 불리는 백도.
거문도 백도 지구는 100년 넘는 역사와 함께 남해안 최초로 불을 밝힌 거문도 등대와 녹산등대가는 길, 거문도 동백 숲과 더불어 남해의 해금강이라 불리우는 백도의 기암괴석과 천혜의 비경을 자랑한다.
뱃길따라 삼백리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거문도와 백도, 이국적인 몽환을 지닌 거문도는 열강들의 수난사를 대변하고 있고 천연 비경을 담은 백도는 여전히 하늘의 것이다. 
영국, 러시아, 미국, 일본 등 세계 열강들의 각축장이 되었던 거문도가 인간의 이해관계가 만든 역사라면, 천제의 아들이 내려와 올라가지 않았다는 백도는 환상적인 서른아홉개의 바위가 만든 전설의 야사이다.

2. 여수의 맛에 반하다
(겨울철 여행객의 입맛을 유혹한다)

1. 게장백반

■ 밥도둑 게장백반

 매콤한 맛과 달콤한 맛이 입안에 착착 감겨오는 양념게장과 짜지도않고 달지도 않은 간간한 맛이 입안을 자극하는 간장게장과 전통발효식품 된장에 숙성된 된장게장의 구수함은 입안을 즐겁게 합니다.
매콤한 양념게장과 간간한 간장게장 그리고 구수한 된장게장까지 여수 밥도둑 게장의 진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2. 굴구이

■ 바다의 맛! 바다의 우유, 굴구이

 시간도 멈춰 서서 보글거리는 굴의 싱싱한 맛을 지켜 볼 정도로 맛있는 굴구이
탱글탱글한 굴은 향과 맛이 진해 입안에 촉촉한 여운으로 남습니다.
<다음호에 계속>

전국아파트신문  jkaptnews@naver.com

<저작권자 © 전국아파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국아파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