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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해양관광의 중심 여수

<지난호에 이어>

2. 여수의 맛에 반하다
(겨울철 여행객의 입맛을 유혹한다)

3. 돌산갓김치

■ 해풍을 맞고 자라 독특한 향과 맛이 있는 돌산갓. 한번 맛본 사람은 다시 찾는 갓김치

 돌산 갓은 독특한 향이 있으며 일반갓보다 톡쏘는 매운맛과 섬유질이 적다.
잎과 줄기에는 일반적인 붉은 갓과는 달리 잔털이 없으며 연하고 부드러운 연녹색 채소로 다른 채소에 비해 단백질 함량 또한 높다.  

4. 새조개샤부샤부

■ 새의 부리모양을 닮은 새조개

많은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어 ‘조개의 황제’로 불리는 새조개는 속살이 새의 부리모양과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샤브샤브는 버섯, 파, 고추, 마늘 등으로 우러낸 야채국물에 살짝 데쳐 소스와 함께 즐기면 감칠맛과 바다향이 몸속으로 깊게 파고드는 느낌을 받는다.

■ 영양가득한 조개의 귀족! 새조개

 맛과 식감이 뛰어나 일제강점기시대에는 전량 일본으로 수출되어 초밥재료로 사용되 우리나라에서는 더더욱 맛보기 힘든 귀한 식재료가 되었다. 여수 가막만 일대에서 주로 1월부터 3월까지 잡히며 가을에 산란을 하 여 겨울쯤엔 한참 살이 통통하게 올라 있어 별미인 새조개는 여수 돌산읍 평사와 도실해역을 제외하곤 전국적으로 채취량이 미미해 뛰어난 맛으로 찾는 사람은 많지만 늘 비싼 몸값을 자랑하고 있다.

5. 서대회

■ 1년이상 발효시킨 막걸리 식초를 사용한 깊은맛

 막걸리로 발효시킨 식초와 초고추장, 
그리고 온갖 채소와의 조화
부드러우면서도 새콤달콤한 서대회무침

따끈한 밥에 버무려 먹으면 서대회의 진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새콤한맛과 어우러진 여수의 대표적인 미항요리 서대회무침은 1년 이상 발효시킨 막걸리로 만든 천연식초를 사용하여 비린내가 적고 담백한 맛이 빼어나다. 막걸리 식초의 새콤한 맛이 어우러진 서대회무침은 여수의 대표적인 미향 요리일뿐만 아니라 미식가들에게 알려진 별미 중의 별미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음식의 신 맛을 내기 위해 막걸리식초를 사용했으며 여수에서의 서대회무침이 특별한 맛을 내는 이유는 조상의 손맛을 전통적으로 재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수시민 대부분이 찾아오는 손님에게는 예를 갖추어 서대회를 대접한다. 그만큼 맛이 깊고 풍부하며 귀한 맛이기 때문이다.

6. 장어구이/탕

■ 여수의 사계절 특별한 사계절 장어요리

 - 장어 한 마리면 열보약도 부럽지 않다는 장어요리
비타민A의 보고로 노화예방과 동맥경화를 예방하여 허약체질 개선에도 최고입니다.
살아있는 맛에 힘이 솟는 장어구는 소금구이와 양념구이가 있으며 어떻게 먹어도 쫄깃하고 고소한 맛은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 맛있고 영양이 풍부한 장어
여수의 대표적인 별미로 장어구이와 탕이 있다. 
바닷장어, 바다뱀장어, 아나고, 진질장어로 불리는 명칭은 다양하지만 .여수에서 맛보는 장어는 회나 구이로 유명하다. '자산어보'에는 '눈이 크고 배안이 묵색으로 맛이 좋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장어구이는 왕소금구이와 양념구이가 있다. 여름철 장어구이는 보신탕과도 안 바꾼다는 말이 있듯이 장어구이는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예방하고 노화 방지에 탁월하다. 
또한 골다공증에도 좋은 영양만점 먹을거리다. 특히, 장어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생강과 함께 먹으면 느끼한 맛을 없애주고 소화 흡수를 돕는다.  

3. 여수음식특화거리

 

전국아파트신문  jkap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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