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전국아파트입주자연합회 대구시지부 창립 제16주년 기념식 성황리 개최
전국아파트신문DB

지난 5월 29일 밤 7시 전국아파트입주자연합회 대구시지부 창립 제16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덕영치과병원 7층 대연회장에서 개최된 기념식은 전국아파트연합회(이하 전아연) 집행부 및 대구시지부 회원 5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구시회 김학엽회장, 강석기 대성에너지 대표이사, 조만현 동우씨엠 대표이사 등 전아연 대구시지부의 협력사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고 김부겸, 홍의락, 추경호, 전태욱 국회의원이 메시지를 통해 행사를 축하했다.

전국아파트입주자연합회 이재윤 회장은 기념사에서 “대구는 아파트 문화를 선도하면서 현재도 가장 생동감있고 모범적인 활동을 이끌어가는 곳이다” 며 오늘날 전아연의 시작이 대구였음을 강조했다.

또한 국·내외 정세가 새로운 도약을 요구하고 있다는 이회장은 “새로운 아이템으로 새로운 도약을 실천해야 한다. 16년간 끊임없이 전아연의 견인차가 되어준 만큼 앞으로 더 열정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며 대구 시지부의 열정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이번행사의 준비를 맡은 박병일 준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연합회는 각 아파트단지의 효율적, 전문적 운영을 목표로 다방면으로 활동해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앞으로 중임제 개혁 등 불합리한 각종규제를 개선하여 더 살기좋은 아파트, 더불어 함께하는 아파트 문화를 만들자”고 말했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구시회 김학엽회장도 축사에서 “택배분쟁, 재활용품수거, 주차, 층간소음 등 공동주택의 관리문제가 갈수록 복잡하고 심각해 지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공동주택의 주체인 입주자들이 배려와 소통으로 성숙된 공동체 문화를 이끌어 가야한다.”며 16주년 기념식의 축하와 함께 아파트 입주민들의 권익과 살기좋은 공동체구현을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식순에서는 대구시지부 발전에 도움을 준 회원을 비롯, 총 50명의 인사들에게 표창장 및 감사장 수여식이 있었으며, 축하공연과 만찬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김준우 기자  kims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전국아파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