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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한 모든 것2014. 12. 10 개봉 Ι 영국 Ι 멜로, 로맨스, 드라마 Ι 감독 제임스 마쉬 Ι 출연 에디 레드메인(스티븐 호킹), 펠리시티 존스(제인 호킹) Ι 12세 관람가

 

SYNOPSIS

“삶이 비록 힘들지라도, 살아있는 한 희망은 있습니다.”

촉망받는 물리학도 스티븐 호킹(에디 레드메인)은 신년파티에서 매력적이고 당찬 여인 제인 와일드(펠리시티 존스)와 마주친다. 이미 정해진 운명이었던 것처럼 두 사람은 첫 만남에 서로에게 빠져든다. 물리학도와 인문학도, 천재적이지만 괴짜 같은 남자와 다정하지만 강인한 여자, 두 사람은 완벽한 커플로 사랑을 키워나간다. 하지만 영원히 행복할 것 같았던 두 사람 앞에 모든 것을 바꿀 사건이 일어난다. 

시한부 인생, 2년. 스티븐은 점점 신발 끈을 묶는 게 어려워지고, 발음은 흐릿해지고, 지팡이 없이는 걷는 것조차 힘들어져 갔다. 과학자로서의 미래와 영원할 것 같은 사랑, 모든 것이 불가능한 일이 되어 버렸다. 희망조차 사라진 순간 스티븐은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하지만 제인은 그를 향한 믿음과 변함없는 마음을 보여주고 그의 곁에서 그의 삶을 일으킨다. 

삶의 모든 것을 바꾼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워킹 타이틀의 가장 완벽한 감동 대작

영화 팬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워킹 타이틀의 신작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세상을 바꾼 남자 ‘스티븐 호킹’과 그의 삶을 바꾼 기적과도 같은 사랑을 선사한 여인 ‘제인 와일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천재 과학자 스티븐 호킹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려낸 <사랑에 대한 모든 것>에서 모든 역경을 딛고 일어선 ‘스티븐’은 지난 2012년 <레미제라블>에서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싸움과 사랑 사이에서 방황하는 청년 ‘마리우스’로 열연했던 에디 레드메인이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리고 그의 삶을 지탱해준 여인 ‘제인’ 역할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라이크 크레이지>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려온 펠리시티 존스가 맡아 사랑스러우면서도 강인한 여인을 섬세한 연기력으로 표현해 냈다. 

또한 사랑과 삶에 대한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인생의 모든 순간을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 그리고 두 배우의 완벽한 연기로 담아내며 올 겨울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노팅힐>, <러브 액츄얼리>, <레미제라블>, <어바웃 타임> 등으로 대한민국은 물론 전세계 관객들에게 로맨틱한 감동을 선사했던 워킹 타이틀이 제작을 맡은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사랑과 희망, 삶과 죽음에 대한 모든 것을 담으며 올 겨울 꼭 봐야 할 필수 관람 영화로 자리 잡았다.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삶에 영감을 주는 영화’(New York Post), ‘마음을 뒤흔드는 러브 스토리’(Variety),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하다’(Hollywood Reporter), ‘에디 레드메인과 펠리시티 존스의 경이로운 연기’(VANITY FAIR), ‘아주 강렬하다’(CraveOnline), ‘에디 레드메인의 연기는 매우 놀랍고 진정으로 본능적이다’(Guardian) 등 해외 언론들은 영화 자체의 완성도는 물론, 두 주연배우 에디 레드메인과 펠리시티 존스의 연기에 극찬을 보내고 있는 중.

영화는 세상을 바꾼 천재 과학자 ‘스티븐 호킹’과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으로 그를 있게 한 여인 ‘제인 와일드’의 기적 같은 사랑을 그린다. 주인공 ‘스티븐’ 역을 맡은 에디 레드메인이 “청춘의 사랑과 불같이 열정적인 사랑, 사랑이 주제가 된 사랑, 가족에 대한 사랑 뿐 아니라 슬픔과 경계선도 포함됐다”고 밝혔을 만큼, 그야말로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단순한 남녀간의 사랑뿐 아니라 희망과 믿음으로 서로의 삶을 끌어안은 두 사람의 사랑은 보는 이들의 가슴에 큰 울림을 주는 묵직한 감동을 느끼게 한다. 

이 같은 영화의 완성도는 배우들과 제작진의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에서 비롯됐다.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 훨씬 이전부터 각 파트의 스태프들이 준비에 만반을 기했다. 특히 현존하는 인물을 영화에 담고 있는 만큼 주인공 ‘스티븐’이 얼마나 설득력 있게 표현되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었고, 이를 위해 ‘스티븐’ 역을 맡은 에디 레드메인의 전담 팀이 꾸려졌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스티븐’의 병의 진행과 디테일한 변화를 표현하기 위해 특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투입되었는가 하면, 의상팀은 왜소해지는 ‘스티븐’을 표현하기 위해 점차적으로 큰 의상을 준비하고 옷깃까지도 세심하게 컨트롤했다. 또 걸음걸이의 변화 등을 세심하게 묘사하기 위해 <월드 워 Z>에서 좀비들의 움직임을 감독했던 안무가 알렉스 레이놀즈가 합류, 에디 레드메인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보고 함께 연구했다. 에디 레드메인 또한 역할을 위해 스티븐 호킹에 관한 모든 자료를 섭렵했을 뿐 아니라, 촬영 4개월 전부터는 ‘제인’ 역을 맡은 펠리시티 존스와 함께 직접 루게릭 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과 가족들을 만나며 직접 그들의 삶을 접하고 연구를 거듭했다. 이와 같은 배우들과 제작진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기에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은 보다 더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탄생될 수 있었다.

이사강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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