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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피부 빛나는 생얼만들기

부 타입에 맞는 각질 제거제 사용

질 관리는 각질 제거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화장품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클렌징 제품이나 스크럽(scrub), 팩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스크럽 또는 마사지타입의 딥클렌저는 즉각적으로 피부가 부드럽게 느껴질 수 있는 반면, 민감하거나 염증이 있는 피부에는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사용해야한다. 이런 형태의 각질제거제는 주 1~2회, 지성피부는 2~3회가 적당하다. 효소(enzyme)를 이용한 파우더 형태의 클렌저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데 이런 제품은 피부 자극이 적어 매일 사용해도 무리가 없다. 따라서 민감한 피부는 효소 파우더 형태의 클렌저로 각질을 관리 하는 것이 좋다. 각질 제거 전 따뜻한 스팀 타월을 얼굴에 잠시 올려두어 각질을 유연하게 만든 후 제거하는 것도 피부 자극을 줄이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배우 같은 빛나는 피부 만들기

에서 홈케어 만으로는 분명 만족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가을철 거칠어진 피부와 각질들로 필링은 받고 싶은데 자극이 되진 않을까 걱정이 많을 것이다. 이런 점을 보완하여 예전 필링과는 다르게 간단하게 일상생활에 지장 없이 받을 수 있는 필링들이 최근 많이 개발되어 나오고 있다.

그 중 탤런트 수애가 모델인 수애필링은 필링제제 속에 히알루론산과 천연 글리콜릭산을 함유하여 보습과 미백 각질제거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시술이다. 보습력을 함유하면서 필링을 하기 때문에 자극을 줄여, 아나운서나 연예인들도 방송활동 스케줄에 지장 없이 편하게 받을 수 있어 많은 찬사를 받고 있는 시술 중 하나이다. 수애필링 속에는 달팽이 점액과 천연 산성분이 들어있어 각질제거를 하고, 엘라스틴과 콜라겐 성분이 영양을 공급한다.

극이 없는 만큼 각질이 발생하지 않고, 모든 피부에 적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다음날 화장을 해보면 달라진 피부에 깜짝 놀랄지도 모른다.

 

습제 사용량은 평소 2배로

질을 제거하면 피부는 영양분과 수분을 흡수하기 적합한 상태로 변하므로 보습성분을 피부에 충분히 발라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 때 사용하는 화장품의 양은 평소의 2배 정도로 늘려주고 바른 후 가볍게 두드리면서 흡수시키는 것이 좋다. 짧은 시간에 다량의 보습성분을 피부 깊숙이 공급하려면 수분 팩이나 마스크가 효과적이다. 각질 제거 후 피부 표면은 연약한 상태이므로 떼어내는 팩 보다 씻어내는 타입의 팩이 적당하다. 수분 팩이 없다면 사과나 바나나 등 과일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바나나의 경우 비타민A가 함유되어있는 훌륭한 보습제 역할을 하며 자극 없이 사용 할 수 있다. 주름이 생기기 쉬운 입가와 눈가에는 매일 아침, 저녁 아이크림을 충분히 발라준다. 특히 건조함이 느껴지는 날은 아이크림과 수분 에센스를 1:1 비율로 섞어 부드럽게 마사지한 후 랩을 덮어두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울에도 열심히 자외선 차단을

외선은 그 양과 세기에 차이가 있을 뿐 사계절 내내 우리 피부에 해를 줄 수 있다. 자외선 차단을 게을리 하면 피부가 다시 검게 변할 수 있고 기미 주근깨가 짙어질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하자.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에는 SPF 15 이상 / UVA, UVB를 동시에 차단하는지를 확인하고, 지속력이 길고, 유분이 적은 제품의 사용을 권장한다. 외출 30분 전에 미리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고, 3~4시간 간격으로 발라준다. 얼굴뿐 아니라 팔 목 등 피부가 노출되는 곳도 발라주어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 할 수 있다.

민복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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