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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연 제16차 정기총회 개최더욱 도약하는 전아연 될 것
19일 대구시 덕영치과병원 7층 대연회장에서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의 제16차 정기총회가 개최되었다.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회장 이재윤, 이하 전아연)는 지난 19일 대구시 덕영치과병원 7층 대연회장에서 ‘2019년 제 1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재윤 회장을 비롯해 전아연 임원, 직능별 분과위원장, 지부장, 지회장, 아파트지도자, 관련단체 대표 등 모두 150여명이 참석했다.

한상래 전아연 사무총장의 성원보고로 시작된 총회는 개회선언, 전아연 임원 소개, 경과보고 및 제 15차 정기총회 회의록 낭독, 임명장 수여, 안건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윤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날 전 국민의 절반이상이 아파트 입주민이다. 전아연은 지난 16년 동안 아파트 입주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특히 동대표자 중임제 완화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고 이에 대한 일부 법령개정을 이끌어 낸 것은 전아연과 모든 입주민들의 쾌거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도 전아연은 입주민들의 행복추구와 주거문화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과 유관단체에 그 어떤 타협도 없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한 지난해 보류되었던 ‘도농간 직거래 장터행사’가 올해 다시 재개될 예정이라며 “도농간 직거래 장터는 ‘공익과 더불어 사는 사회’라는 전아연의 신념을 담은 사업이다. 전아연을 상징하는 사업이 다시 재개되는 것은 큰 의미로서 전 회원들이 자축하고 노력해야 할 일”이라고 말하며 “힘들었던 지난 일들을 성장통으로 환원하여 올해는 더욱 번성하고 도약하는 전아연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개최된 총회는 감사보고, 2019년 사업계획, 2019년 세입·세출 등 모든 안건을 순조롭게 가결했으며, 주요 현안인 전국 지부조직 강화, 전국 아파트신문 활성화 등이 심의되었다.

고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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