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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연 목포시지회 창립 15주년 기념행사 개최
전아연 목포시지회 창립 15주년 기념식 모습 / 전아연 목포시지회 제공

전아연 목포시지회는 지난 3월 22일(금) 오후 6시 30분 옥암 코아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사무실에서 창립 15주년 행사를 가졌다. 총 20여개단지 대표회장들이 모인 가운데 김용배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성원보고, 개회선언, 신입회장 소개, 안건심의, 만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강순희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입주자 대표회의는 아파트 입주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입주민들의 편익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다. 이러한 기조로 전아연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지부, 지회, 단위아파트까지 입주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모두가 부단히 참여하고 노력해야 한다” 고 말했다. 이어 이지상 상임감사도 “목포시지회는 다른 대도시의 지회에 비해 인구도 적고 아파트도 적어 지회 확장에 한계가 있다. 하지만 잘 뭉치고 합심한다면 건전한 아파트 문화는 물론, 지역사회를 변화시킬 힘을 더 효과적으로 낼 수 있다”며 지회 발전과 회원증강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용해동 포미1단지(이승우 회장), 상동 주공4단지(이평우 회장), 제일 2차 아파트(윤연철 회장)가 신입회원으로 입회했다.

김지원 기자  dswldn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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