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건·사고
진주시 아파트 사건 피해자 지원 성금 이어져장례경비 및 피해자 주거이전 지원도
진주시 아파트 사건 피해자 지원 성금이 잇따르고 있다. / 진주시청 제공

진주시 아파트 사건 피해자 지원 성금기탁에 지역 금융기관 및 조직단체 등의 관심과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

시에 따르면 7일 진주시청에서 NH농협진주지부 2천만 원, 진주시봉사단체협의회 및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 5백만 원, 바르게살기진주시협의회 5백만 원 등 총 3천만 원의 기부금이 전달됐다.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은 “불의의 사건으로 안타깝게 희생돼 실의에 빠진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태주신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피해자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5개 지원기관 실무책임자와 유족 대표로 구성된 상설 협의체를 구성·운영 중이며, 장례경비 지원과 LH의 협조로 피해자 아파트 주거이전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밀착형 복지의료케어팀 운영, 아파트 주민 상담을 위한 통합 심리상담센터 운영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6월 23일까지 진행되는 모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055-270-6711), 진주시청 복지정책과(055-749-8554), 진주시복지재단(055-756-7560)으로 문의하면 된다.

계좌번호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농협 289-01-006316, 경남은행 511-07-1004008이다.

박효정 기자  cammeray@hanmail.net

<저작권자 © 전국아파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효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