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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연, 우리농산물 큰잔치 31일 개막3일간 대구 신천둔치서 농산물 품평회, 직거래장터, 전통 공연 펼쳐져
지난 우리농산물 큰잔치에서 이재윤 전아연 회장이 직거래 장터를 둘러보고 있다. / 전아연 제공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회장 이재윤, 이하 전아연) 창립 16주년 기념 ‘농민사랑 우리농산물 큰잔치 행사’가 5월 31일~6월 2일(3일간) 대구시 중구 대백프라자 앞 신천둔치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2019년도 행정안전부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선정됐으며 농민이 직접산지에서 농산물을 직송해 저렴하게 판매될 예정이며, 우리농산물 품평회와 값싸고 질 좋은 우리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도 개설된다.

또한 도·농 상생을 위한 도시민-농민 자매결연식과 전통놀이 체험(연 만들기, 널뛰기, 투호놀이, 제기차기)과 함께 각종 공연(기웅 아재와 담비 공연 등)과 아파트유공자표창 수여도 있을 예정이다.

이재윤 회장은 “우리농산물 큰잔치는 친환경적으로 재배한 우리농산물을 농민들은 제값을 받고, 도시민은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 자녀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농민사랑 우리농산물 큰잔치’를 매년 진행해 살기 좋은 아파트, 아름다운아파트, 함께하는 아파트를 만드는데 이바지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아연은 이번 농산물 큰잔치에 아파트 입주민 등 1만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전아연 대구시지부를 비롯한 회원들과 각 아파트 부녀회를 대상으로 자원봉사팀을 꾸려 안내와 안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고유 기자  kimss78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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