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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 스피릿Ι 2019. 6. 12 개봉 Ι 미국 Ι드라마 Ι 감독 맥스 밍겔라 Ι 출연 엘르 패닝(바이올렛) Ι 12세 관람가

SYNOPSIS

노래에 대한 열정 가득한 17세 시골 소녀 바이올렛. 열정 가득한 바이올렛은 세계적인 오디션 프로그램 ‘틴 스피릿’에 출전해 매 라운드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점차 팝스타로 성장해 나간다.

영화 ‘틴 스피릿’은 영화 ‘라라랜드’의 제작진이 참여해 팬들의 기대를 한껏 받고 있는 신작이다. 라라랜드 음악감독인 마리우스 드 브리스, 할리우드 스타 배우 제이미 벨, 신예 감독으로 주목 받고 있는 거장 안소니 밍겔라의 아들 맥스 밍겔라 감독, 그리고 배우 엘르 패닝이 뭉쳐 노래와 춤, 젊음과 꿈, 모든 열정을 쏟아 부은 빛나는 무대를 완성했다.

영화 ‘틴 스피릿’의 초기 각본은 폴란드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대사의 90%가 폴란드어로 이루어져 있었다. 원래 무명의 배우를 주연으로 캐스팅하려고 했지만 노래와 춤은 물론 2개 국어를 구사하며 연기를 해야 했기에 캐스팅을 하지 않은 채 영화 제작을 발표했다. 이 영화의 제작 소식을 접한 배우 엘르 패닝은 재즈 페스티벌에서 자신이 공연했던 영상을 감독에게 보냈고, 결국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엘르 패닝은 “늘 노래 부르는 걸 좋아했다. 그래서 이 영화에 대해 소식을 들었을 때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참여의 이유를 전했다.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지닌 감독, 제작진, 배우가 모인 영화 ‘틴 스피릿’은 오디션을 배경으로 한 덕분에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인기 뮤지션 케이티 페리, 아울 시티와 칼리 래 젭슨, 로빈, 시그리드 등의 팝 음악이 대거 등장한다. 여기에 영화 ‘라라랜드’, ‘비긴 어게인’, ‘스타 이즈 본’을 연상케 하는 청춘들의 꿈을 향한 도전과 열정이 폭발하는 무대로 새로운 세대를 위한 새로운 음악영화를 완성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은다.

음악은 ‘틴 스피릿’의 핵심이다. 스 밍겔라 감독은 팝 음악의 엄청난 팬이다. 맥스 밍겔라 감독은 ‘관객들의 감정을 이끌어 내는 음악이 가진 힘’을 굳게 믿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감독은 영화의 스타일을 극대화하는 한편, 팝 음악에 숨어 있는 감정의 균형이 어우러지는 영화를 완성해냈다. 이에 제작자 프레드 버거는 ‘틴 스피릿’이 “관객들이 영화관을 나서며 춤을 추게 만드는 영화”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틴 스피릿’에 등장하는 노래 대부분은 초기 단계의 각본에 상세히 담겨 있었다. 또한 시퀀스들은 영화의 사운드 트랙에 맞춰 촬영되어 극중 ‘바이올렛’의 감정과 상황을 탁월하게 그려낸다. 이 영화의 사운드 트랙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관객의 귀에 꽂히는 총 14곡의 팝 음악과 오리지널 송이 등장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션 아울 시티와 칼리 래 젭슨 ‘Good Time’, 티건 앤 사라 ‘I Was a Fool’, 시그리드 ‘Don’t Kill My Vibe’, 로빈 ‘Dancing on My Own’, 엘르 굴딩 ‘Lights’, 메이저 레이저 ‘Lean On’, 노 다웃 ‘Just A Girl’ 등의 팝 음악으로 관객의 흥을 돋운다. 뿐만 아니라 칼리 래 젭슨이 작곡한 오리지널 송 ‘Wildflowers’을 비롯해 총 7곡을 배우 엘르 패닝이 직접 불러 놀라운 실력을 선보인다.

영화는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첫 공개된 후, 세계적인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관객 기대지수 92%의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올해 최고의 즐거움과 자극이 될 작품”(THE CINEMAHOLIC)이라는 찬사에 걸맞게 스토리, 음악, 연기 등 모든 면에서 호평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러닝 타임을 꽉 채운 팝 음악의 향연에 대해 “모두가 공감할 독창적 팝 스펙터클”(IndieWire), “최고의 경지에 끌어올릴 강렬한 사운드 트랙”(THE FILM QUEUE), “스타일리시하다!”(FILM STAGE) 등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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