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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 공동주택 선정

울산시 동구청은 ‘2019년 상반기 음식물쓰레기 감량경진대회’ 감량 우수공동주택 9개소를 선정해 표창패와 함께 300만원 상당의 음식물류 폐기물 납부필증‧수거용기 등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음식물쓰레기 감량 경진대회는 3개 분야 25개 공동주택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3월부터 5월까지의 전년대비 음식물쓰레기 감량율과 발생량, 주민참여도를 비교해 우수 공동주택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현대파크아파트 △방어휴먼시아 △현대한아름아파트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 △남목그린타워 △전하현대홈타운 △벽산우진타운아파트가 장려상에 △목화아파트 △현대비치아파트 △삼전아이필아파트가 각각 선정됐다. 

동구청 관계자는 “폭염을 대비해 수분제거 등의 작은 실천으로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줄이는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동구청의 올해 하반기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는 7월 신청접수를 거쳐 11월 시상할 계획이다.

박효정 기자  cammer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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