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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연 경기도지부,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워크숍 개최관내 공동주택 지원사업별 예산규모와 지원항목 비교, 개선점 공유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제공

사단법인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회장 이재윤, 이하 전아연) 경기도지부(지부장 진성원)가 지난 6월 29일 안산시 대부도의 썬리치레져타운에서 진성원 지부장을 비롯하여 11개 지회의 지회장, 수석부회장, 여성위원장, 사무국장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유 및 개선방안 모색’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진성원 지부장은 “아파트입주자등의 권익보호와 주거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경기도의 각 지회장님을 비롯한 지회 임원들께 감사드린다”는 인사말과 함께 “오늘 워크숍은 지자체의 공동주택 지원사업 현황과 우수사례들을 발표하고 각 지회에서 이를 활용하여 개선점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수사례 등 좋은 정보를 많이 공유하여 지자체에 개선점을 적극 제시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워크숍 자료로 배포된 경기도 관내 시·군별 공동주택 보조금 조례, 지원사업별 예산규모와 지원항목 비교 등의 자료를 기초로 수원시지회, 안양시지회, 용인시지회가 우수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지회별로 발표할 때마다 타 지자체의 지원사업과 비교하며 질의응답을 했고, 지회에서 지자체에 제시할 다양한 의견들을 교환하는 등 내실 있는 행사가 되었다. 

사례발표 후 진성원 지부장은 “지회를 활성화하고 아파트입주민에게 실질적으로 혜택이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 우리 임원진과 회원 모두 많은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박효정 기자  cammer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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