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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연 울산시지부 이사회 및 단합대회 개최정갑윤, 박맹우 국회의원 등 참여, 입주자대표 의견 경청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제공

사단법인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회장 이재윤, 이하 전아연) 울산광역시지부(지부장 임길홍)는 지난달 22일 남구의 한 가든에서 ‘2019 이사회 및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임길홍 지부장을 비롯하여 울산 각 구·군 지회장, 지부의 수석부회장, 여성위원장, 사무처장 등 지부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인사말씀, 안건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사회 주요 안건으로 제시된 ‘동별 대표자 임기 4년 변동 제안의 건’에 대해서는 지난 5월 9일 전아연의 제43차 전체 이사회에서 결의한 사항이 반드시 관철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결의했다. ‘2019년 조직 활성화를 위한 신임이사 선임의 건’에 대해서는 이무곤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이춘근 정책위원, 이옥자 정책위원, 노기연 울주군 사무국장 등 4인을 지부의 이사로 선임하기로 결의하고, ‘전국아파트신문 적극 정기구독 신청의 건’에 대해서는 지부 회원들 모두 신문을 의무 구독하기로 결정했다. 

이사회 이후 열린 단합대회에는 정갑윤 국회의원, 박맹우 국회의원, 한상래 전아연 사무총장, 심규화 지부 자문위원장, 지부 이사,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부녀회 임원 및 아파트지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유공자에 대한 표창, 한상래 전아연 사무총장의 격려사, 정갑윤 국회의원의 축사, 박맹우 국회의원의 축사, 송철호 울산광역시장의 축사(대독), 회원 단합과 결속을 위한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공동주택관련 유공자 표창에서는, 김소순·하선옥·노명주 중구지회 여성위원, 유상순 래미안1차아파트 부녀회장, 조미화 래미안2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총무이사가 정갑윤 국회의원의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이영숙 홍보위원장, 성유숙 북구지회 총무부장, 박은수 평창2차현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강동해·김영순 여성위원이 박맹우 국회의원의 표창을 받았다.

이어 2019년 전아연 우수지회로 선정된 울산북구지회(지회장 김승환)에 대한 우수지회기 전달식도 있었다. 이재윤 전아연 회장 표창에서는, 김규명 남구지회장, 김원수 정책위원장, 이정자 봉사위원장이 수상했다.

임길홍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울아연은 아파트 입주민의 권익보호는 물론 울산을 대표하는 시민사회 단체로 지역의 발전과 건전한 문화 창달에 늘 앞장서왔다.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을 위해 정책과 행정에 적극적으로 호흡을 맞추어가야한다.”며 지부회원들의 사회적 참여를 당부했다.

박맹우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지금까지 전아연이 아파트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해온 것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울산의 아파트 입주민을 위한 노력을 더욱 경주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정갑윤 국회의원도 “저를 비롯한 울산시 의원들은 울산지역 아파트입주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려는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아파트 내에서 벌어지는 어려운 점과 개선할 부분을 전아연이 잘 전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아연 울산광역시지부는 아파트 입주민의 권익보호와 관리비 절감, 회원의 화합과 결속 등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이사회 및 단합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양경욱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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