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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700여 세대 입주민 위해 ‘현장민원실’ 운영전입신고 및 주민등록등본 발급 등 입주민 편의 제공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롯데캐슬골드타운 내 현장민원실 전경 / 용인시청 제공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은 오는 9월 30일까지 성복역 롯데캐슬골드타운 아파트 2천700여 세대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성복역롯데캐슬골드타운은 성복동 일원 6만5400여㎡에 2천700여 세대 약 8천여 명이 입주할 아파트로 지난달 30일 준공을 완료했으며. 현장민원실은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터 시설 M2층 입주민회의실에 마련됐다. 

이에 따라 통합민원발급 직원 등 4명이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주민등록등본 및 인감증명서 발급, 전입신고, 대형폐기물 스티커 발급 등의 업무를 지원한다. 단, 출생‧사망신고, 인감 변경 신고 등은 성복동주민센터를 이용해야 한다. 

한 입주민은 “이사로 정신이 없었는데 동사무소까지 가지 않고 바로 전입신고를 마칠 수 있어 번거로움을 덜었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입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원 기자  dswldn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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