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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아파트 노후 난방배관 교체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난방품질 개선 및 에너지이용효율 향상을 통한 국가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기 위해 
‘공동주택 노후 난방배관 개체지원 시범사업’을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지속 시행한다.

본 사업은 스케일, 배관 부식 등으로 효율이 저하된 난방배관을 새 것으로 교체해 설비 성능 및 지역난방 품질 향상은 물론, 에너지 사용량 감소와 난방비 절감으로 에너지이용효율 증대를 이끈다.

지원 대상은 공사와 열수급계약이 체결된 공동주택 중 단지 내 공용 난방배관 개체공사를 당해 연도에 착수‧준공하는 공동주택으로, 난방배관 개체 실공사비의 30%, 세대 당 최대 40만원이 지원된다.

공사는 난방배관 개체지원 단지 선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위해 신청접수 순서를 우선순위로 하되, 내‧외부 에너지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입주자대표회의 의결 및 주민동의 등의 준비절차 기간을 거쳐 오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kdh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지역난방 열공급을 도모하고 노후설비 개체시장 활성화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설아 기자  ss1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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