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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연 부산시 해운대구지회 월례회 개최CJ헬로 부산방송과 ‘살기좋은 함께하는 아파트 만들기’ 교류협력 논의
전아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지회 제공

사단법인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회장 이재윤, 이하 전아연) 부산시 해운대구지회에서 지난 8일 정기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월례회에는 유상철 지회장과 백웅영, 심옥수, 장재호, 서숙희 등의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신입회원으로 김영숙, 양은모, 이춘선 회원을 위촉했다. 또한 여성고문에 심옥수 회원, 여성위원장에 김영숙 회원 위촉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장재호 화목아파트 회장이 전국아파트연합회장상을, 박해용 롯데4차아파트 회장이 전국아파트우수단지상을 수상했다.

유상철 부산시 해운대지구 지회장은 “전아연 부산해운대지회가 아파트 입주민의 권익보호와 관리비 절감, 회원의 화합과 결속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이 이번 수상으로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다른 지역의 모범이 되는 지회가 되기 위해 회원들 모두 힘을 합치자”고 말했다. 

장재호 회장은 “전아연의 입주민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욱 화목한 아파트가 되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고 말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박해용 회장 역시 “최근 입주민의 권리를 침해하는 많은 압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입주자대표회의가 더욱 힘을 내 입주민을 위한 노력을 경주해 나아가야 할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 이후에는 전아연 부산시 해운대지구지회와 CJ헬로 부산방송이 ‘살기 좋은 함께하는 아파트 만들기’에 대한 교류협력방안을 논의했다. 

CJ헬로 부산방송은 전아연 부산시 해운대지구에 130만원 상당의 65인치 TV를 기증했으며, 앞으로 전아연 해운대지회와 방송협력을 계속해나갈 것을 약속하고 8월 협약서를 작성하기로 했다.

양경욱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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