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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상반기 공동주택 순회교육 36개 단지 실시 완료올바른 관리문화 정착 이끌어

파주시가 지속적인 공동주택 거주 비율 증가와 공동주택 운영 시 입주민 간 발생하는 갈등예방 및 관리비 절감을 위해 공동주택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36개 단지를 방문해 △공동주택관리법 △관리규약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선정지침 해설 △그 외 유익한 시정 안내 및 홍보 등 공동주택 관리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해 공동주택 내 갈등 해결을 이끌었다.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공동주택 순회교육’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129개 단지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주체, 선거관리위원회를 대상으로 시가 매주 2개 단지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입주민의 관심도 향상에 따라 교육 대상을 일반 입주민으로, 공동주택관리 능력이 부족한 소규모 공동주택과 임대주택으로 범위를 확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생업 등 사유로 교육 참석이 어려운 입주민을 위해 야간 순회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김영수 시 주택과장은 “관리소장과 입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순회교육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라며 “공동주택 내 갈등 예방 및 신뢰성 제고를 통해 건전한 공동주택관리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설아 기자  ss18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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