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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 공동체 활성화 위한 소통간담회 열어수원지역 경기행복주택 민간사업자사회적기업 등 11개사 대상 진행
경기도시공사 및 사회적 기업 관게자들이 29일 열린 소통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시공사 제공

경기도시공사는 지수원광교 경기행복주택에서 공동체 협의체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공사 관계자들을 비롯해 1·2차 공모사업지구 민간사업자인 코오롱하우스비전, 푸르지오서비스 등 2개사와 수원에서 활동 중인 사회적기업 9개사가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행복주택 공동체 운영에 관한 의견을 듣고 관계기관 간 교류 및 민·관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민‧관이 함께 연계한 지역중심의 공동체 생태계 조성과 사회적경제주체들간의 연대와 소통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됐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민·관이 상생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면서 “사회적 기업에게 든든한 자립기반을 마련해 지속가능한일터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행복주택 단지 내 상가에 사회적 기업 등 사회적 경제주체를 유치하고, 향후 이들과의 소통간담회를 상시 진행해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고유 기자  kimss78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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