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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맨Ι 2019. 10. 9 개봉 Ι 미국 Ι 액션, 드라마, SF Ι 감독 이안 Ι 출연 윌 스미스(헨리 / 주니어) Ι 12세 관람가

SYNOPSIS

최강의 요원 헨리(윌 스미스)는 자신과 완벽하게 닮은 의문의 요원(윌 스미스)에게 맹렬한 추격을 당한다. 한편 헨리와 이제 막 동료가 된 대니(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헨리의 오랜 동료 배런(베네딕트 웡)은 의문의 요원에게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정체를 파헤치기 시작하고, 그가 헨리의 DNA를 추출해 탄생한 ‘제미니 프로젝트’ 요원임을 알게 된다. 헨리의 전성기와 너무나 완벽하게 닮은 한 사람을 만나 충격에 빠지는 헨리와 동료들. 그들은 ‘제미니 프로젝트’를 파괴하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는데…

윌 스미스의 신작 <제미니 맨>이 드디어 개봉한다. ‘혁신적’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영화 <제미니 맨>은 포스터와 예고편을 통해 개봉 전부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나 <제미니 맨>은 메가폰을 잡은 이안 감독 덕분에 더욱 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끌었는데, 그간 <색,계>, <헐크>, <라이프 오브 파이> 등을 통해 자신의 영화세계를 끝없이 확장해온 이안 감독이 이번에는 어떤 감동과 경이로움을 선사해줄지 많은 영화팬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여기에 <알라딘>의 흥행 신화를 만들어 낸 천만요정 지니인 윌 스미스가 이번에는 20대부터 50대까지의 얼굴로 돌아왔다고 하니, 영화 <제미니 맨>이 영화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예고편 속 윌 스미스는 그간 초기 필모그래피인 <나쁜 녀석들>(1995), <인디펜더스 데이>
(1996), <맨 인 블랙>(1997) 속 젊은 얼굴을 완벽하게 재현해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 사실은 <제미니 맨> 속 20대 윌 스미스의 모든 장면은 모셥 캡쳐로 제작된 100% 디지털 창조물이라는 것! 

실제로 윌 스미스의 젊은 시절은 ‘눈물’을 빼고 모든 것이 다 그래픽이라고 알려졌다. 완벽하게 윌 스미스의 젊은 얼굴을 구현해낸 것은 <제미니 맨>만의 차원이 다른 기술 덕분이었다. 특히, 기술의 최정점을 보여주기 위해 <제미니 맨> 제작진들은 3D 모델링 과정을 거쳐 젊은 윌 스미스를 스크린 속에 담아냈다. 숨결 하나하나, 표정 하나하나까지 살아있는 젊은 윌 스미스를 다시금 스크린 속에서 만난다고 하니 울 스미스의 팬들로서는 흥분될 수밖에 없다. 극중 20대 윌 스미스와 50대 윌 스미스가 만나는 명장면이 연출되었다고 하니 윌 스미스의 팬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될 것이다. 

특히 <제미니 맨>은 흔히 우리가 아는 ‘3D’ 형식이 아닌 ‘3D+’로 촬영이 진행되었다. 실제로 3D+는 매우 혁신적인 촬영 포맷인데, 일반적인 영화 형식에서는 시각적 한계로 보이지 않던 장면들이, 3D+에서는 경이롭게 체험된다.

새로운 형식으로 촬영된 <제미니 맨>에서는 일반 액션 영화에서 흐리게 감춰있던 것들이 눈에 보이며 시각적인 새로움을 선사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레전드 요원 헨리(50대 윌 스미스)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던 중 그를 추격하는 의문의 요원(20대 윌 스미스)을 마주하게 되면서 진실을 찾아가는 장면이 어떻게 연출되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미니 맨>의 기대 포인트 중 하나는 바로, 이안 감독과 윌 스미스의 만남이다. 오스카가 사랑한 이안 감독과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윌 스미스가 만나 어떤 작품을 만들어 냈을지 기대가 되는 가운데 윌 스미스는 “내 필모그래피를 통틀어 가장 공들인 도전이었다”고 말할 만큼 영화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10월 9일, 극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해지는 영화, <제미니 맨>의 개봉일에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안 감독과 윌 스미스의 액션 프로젝트, <제미니 맨>
을 10월 9일 극장에서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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