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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21호, 22호 금연아파트 지정문화 센트럴칸타빌 및 용암 서희스타힐스

청주시 문화 센트럴칸타빌과 용암 서희스타힐스 아파트가 각각 제21호, 22호 금연아파트로 선정됐다.

시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세대주 50% 이상의 동의를 얻어 공동생활공간인 아파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 모두 4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말까지 3개월간의 홍보 및 계도 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금연구역 내에서 흡연 행위 적발 시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향후 금연아파트를 확대해 간접흡연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는 등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연구역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에서는 세대주 과반수이상의 동의서와 함께 금연구역 지정 신청서, 공동주택 세대주 명부 및 도면 등 관련 서류를 첨부해 관할 보건소로 제출하면 된다.

박효정 기자  cammer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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