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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공동주택 열린 음악회 개최주민 간 화합의 장 마련행당 한신아파트 등 3개소
지난 5월 마장현대아파트에서 진행된 열린음악회 모습 / 성동구청 제공

성동구는 ‘가을맞이 공동주택으로 찾아가는 열린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음악회는 공동주택의 건전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이웃간의 소통 및 화합의 장을 마련해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시는 그간 가을에만 운영해 기간이 짧아 아쉬웠다는 구민들의 의견을 반영, 올해 봄(5월)과 가을(10월) 두 차례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행당 한신아파트를 시작으로 e편한세상금호아파트, 서울숲푸르지오 아파트에서 각각 열렸으며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는 지역주민이 직접 출연해 댄스, 노래, 악기연주가, 2부에는 성악, 팝페라, 국악, 대중가요,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공동주택 내 이웃간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유 기자  kimss78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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