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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할까요Ι 2019. 10. 17 개봉 Ι 한국 Ι 코미디, 멜로/로맨스 Ι 감독 박용집 Ι 출연 권상우(현우), 이정현(선영), 이종혁(상철) Ι 15세 관람가

SYNOPSIS

싱글라이프를 꿈꿔왔던 현우(권상우)는 이혼식 후 드디어 혼자 사는 삶을 시작했다. 하지만 자유를 되찾은 것도 잠시, 엑스와이프 선영(이정현)이 다시 돌아온다. 게다가 옛 친구 상철(이종혁)까지 달고. 얽혀버린 세 남녀의 출구 없는 싱글라이프가 펼쳐진다!

권상우, 이정현, 이종혁까지 장르불문, 역할불문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연기감이 물오를 대로 물오른 이들이 <두번할까요>에서 만나 다시 없을 인생 캐릭터로 시너지를 폭발시켰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본인만의 입지를 각인시켜온 권상우. 최근, 영화 <탐정: 더 비기닝>과 
<탐정: 리턴즈> 그리고 드라마 
<추리의 여왕>까지 연달아 흥행 반열에 올리며 시리즈물로까지 재탄생 시켰던 그가 꿈꿔왔던 싱글라이프를 만끽하는 ‘현우’로 돌아와 물오른 생활밀착형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순도 200%, 공감 200% 경험에서 우러나온 그의 섬세한 생활연기는 러닝타임 내내 예상치 못한 웃음을 터트리며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제 36회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명량>, <군함도> 등의 대작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내며 대중을 사로잡은 이정현. 그녀가 생애 첫 코믹 로맨스로 관객들을 만난다. 원치 않던 싱글라이프를 맞이하게 된 ‘선영’으로 분한 그녀는 뻔뻔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하지만 이상하게 빠져드는 N차원의 매력을 선보이며 코믹 로맨스물의 독보적인 캐릭터로 그 동안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그녀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어필할 예정이다. 

이어 영화부터 드라마, 뮤지컬 그리고 예능까지 섭렵한 다재다능한 배우이자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호감도 높은 이종혁이 얼굴 되고, 능력도 되지만 로맨스만 안 되는 연애호구 ‘상철’로 분해 웃픈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꿈에 그리던 이상형 ‘선영’과 옛 친구에서 연애코치로 등극한 ‘현우’ 사이에서 눈치라고는 한 톨도 없는 순진한 모습은 어딘지 모르게 어설픈 웃음소리와 어우러지며 영화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고등학교 동창에서 ‘선영’을 사이에 두고 꼬일 대로 꼬여버린 관계로 다시 만난 권상우, 이종혁. 여기에 ‘현우’와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 하다가도 ‘상철’ 앞에서는 수줍은 미소를 띠는 종잡을 수 없는 매력의 이정현까지 연기 베테랑들이 만난 <두번할까요>는 서로 완벽한 합을 선보이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를 탄생,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권상우, 이정현, 이종혁이 뭉쳐 선보일 최강 시너지에 이어 <두번할까요>에는 성동일, 정상훈, 김현숙, 박경혜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믹 아이콘들이 합류해 최강의 앙상블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웃음 핵폭탄의 주역은 미친 연기력의 소유자 성동일. ‘주5일 출근, 주5일 회식’을 외치며 팀원들을 닥달하는 캐릭터지만, 팀의 엘리트 ‘현우’에게만은 따뜻한 충고를 아끼지 않는 직장상사 ‘이부장’을 맡아 쉴 새 없는 애드립의 향연을 선보인다. 특히 오직 권상우와의 끈끈한 우정으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힌 성동일은 <탐정> 시리즈에서 보여줬던 추리 콤비에 이어 이번에는 <두번할까요>의 최강 사내 콤비를 결성, 다시 한 번 권상우와 초특급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현실적인 사랑을 하는 사람들의 권태기를 다룬 영화기 때문에, 내 나이 대에서 표현할 수 있는 느낌들이 있었고, 아마 다른 모든 커플들 역시 각자의 입장에서 느끼고 공감하는 부분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는 권상우의 말처럼 <두번할까요>는 어이없는 삼각관계에 놓인 세 남녀의 각기 다른 싱글라이프를 통해 사랑에 대한 웃기면서도 솔직한 이야기와 공감 가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전국아파트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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