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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리모델링사업 활성화 위해 보증료 인하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리모델링사업 활성화를 위해 사업비, 이주비, 부담금 등의 리모델링 자금 보증 제도를 개선했다고 6일 밝혔다.

‘리모델링 자금보증’은 리모델링 주택조합 또는 조합원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받은 리모델링 자금의 상환을 책임지는 보증상품이다.

HUG는 이달부터 리모델링 자금보증의 보증료율을 인하해 주택조합(원)의 부담을 줄이고, 보증승인 절차를 간소화를 통해 신속한 보증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비보증의 요율을 종전 대비 약 5%, 부담금보증의 요율을 종전 대비 15% 낮췄다. 

또한 세대수 요건 폐지, 시공사 신용평가등급 요건 완화, 이주비 및 부담금 보증 한도 상향 등을 통해 보증지원을 대폭 확대했다.

이재광 HUG 사장은 “원활한 건설자금 조달 및 주택소비자의 주거비부담 완화를 통해 정부의 주거복지 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지원 기자  dswldn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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