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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2Ι 2019. 11. 21 개봉 Ι 미국Ι 애니메이션, 모험, 코미디, 가족, 판타지, 뮤지컬 Ι 감독 크리스 벅, 제니퍼 리 Ι 출연 크리스틴 벨(안나 목소리), 이디나 멘젤(엘사 목소리) Ι 전체 관람가
SYNOPSIS
어느 날 부턴가 의문의 목소리가 평화로운 아렌델 왕국을 위협한다. 트롤은 “모든 것은 과거에서 시작되었다”고 알려주며 엘사의 힘의 비밀과 진실을 찾아 떠나야한다고 조언한다. 위험에 빠진 아렌델 왕국을 구해야만 하는 엘사와 안나는 숨겨진 과거의 진실을 찾아 크리스토프, 올라프 그리고 스벤과 함께 위험천만한 놀라운 모험을 떠나게 된다. 자신의 힘을 두려워했던 엘사는 이제 이 모험을 헤쳐 나가기에 자신의 힘이 충분하다고 믿게 되는데… 

전 세계 영화팬들이 기다리고 기다린 ‘겨울왕국 2’가 드디어 개봉한다. 

‘겨울왕국 2’는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5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온 ‘겨울왕국 2’의 캐릭터들은 더욱 유쾌하고 사랑스러워진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호기심 많은 해피 눈사람 올라프는 누구라도 빠져들 수밖에 없는 귀여운 외모와 엉뚱한 매력으로 단번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어떤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느긋한 여유를 즐기는 올라프는 뒤뚱거리는 걸음걸이만큼이나 통통 튀는 입담을 과시하며 이번 작품에 밝은 에너지를 더할 전망이다. 

전편에서 호시탐탐 올라프의 당근 코를 노리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던 순록 친구 스벤은 올라프의 돈독한 친구가 되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한다.

영화는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엘사와 안나의 과거부터 스펙터클해진 모험까지 예고하고 있다. 갑작스럽게 위기를 맞이한 아렌델을 지키기 위해 숨겨진 세상으로 향하는 엘사와 안나의 여정은 흥미로운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마법의 숲과 숨겨진 세상 그리고 그 안에서 마주할 다양한 캐릭터들은 새로움으로 가득 찬 이번 작품에 기대를 높인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힘에 대한 두려움을 깨고 새로운 운명을 찾아 나서는 엘사와 안나의 성장기는 지금껏 이를 지켜봐 온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겨울왕국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OST. 전 세계에 ‘렛 잇 고(Let it go)’ 열풍을 일으켰던 ‘겨울왕국’의 크리스틴 앤더슨-로페즈 & 로버트 로페즈 작곡가 부부가 이번 작품에서도 역시 작품 속 7개의 OST를 모두 작사, 작곡했다. 이들의 음악이 전 세계 팬들을 다시 한 번 사로잡을지 개봉전부터 관심이 뜨겁다. 

2014년 탄탄한 작품성과 스토리를 선보인 ‘겨울왕국’은 전 세계 애니메이션 흥행 수익 1위라는 기념비적인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 여기에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중 처음이자 유일하게 천만 관객 돌파에 성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매력을 입증했다. 

전 세계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간 ‘겨울왕국’의 오리지널 제작진이 이번 작품에도 참여를 알렸다.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받은 크리스 벅 감독과 제니퍼 리 감독은 ‘겨울왕국 2’를 통해 전편과 이어지는 하나의 거대한 서사를 완성할 예정이다. 크리스 벅 감독은 “겨울왕국 2는 전편보다 더욱 크고 광범위해졌다. 전편보다 더 확실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작품의 흥행을 예고했다. 

특히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에서 시사회 이후 해외 언론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디즈니 역사상 최고의 작품! 풍성한 디테일과 음악, 캐릭터. 모든 것이 환상적이다”(HIT NETWORK), “겨울왕국 2는 과거를 돌아보는 동시에 새로운 요소들을 담아내며 기념비적인 후속작을 탄생시켰다”(LA TIMES) 등 전편 ‘겨울왕국’을 뛰어넘을 레전드 시리즈의 탄생에 극찬을 전했다. 

이처럼 해외 언론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더욱 고조시키는 영화 ‘겨울왕국 2’는 오는 11월 21일 개봉예정이다.

전국아파트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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