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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스오투, 호텔식 하우스키핑 서비스 론칭전아연 워크숍에서 시연회 실시
클라우스오투 제공

지난 11월 23일~24일 경주 감포 덕영치과연수원에서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연합회(회장 이재윤, 이하 전아연) 정기 워크숍이 열린 가운데, 이번 워크숍에는 특별히 ㈜클라우스오투가 클라우스 서비스 시연회를 가졌다. 

㈜클라우스오투는 시스템 냉난방기 로봇세척 전문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특허 받은 장비를 이용해 체계적인 클린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대형병원, 공기업, 공공기관, 대학, 리조트, 로펌, 대기업, 공동주택 등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특별 시연회에서는 4웨이 시스템 에어컨 세척을 위한 전자동 SH100 장비와 다목적용 반자동 에어컨 세척을 위한 SH300 장비가 시연되어 회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클라우스의 시연과 함께 ㈜클라우스오투 송창재 대표이사의 프레젠테이션에서 에어컨 시스템의 오염 실태를 소개했다. 송 대표는 여름 동안 가동된 에어컨에는 수많은 종류의 세균과 곰팡이 등이 자라며 그것들이 실내로 퍼져 우리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전아연 회원들은 생각보다 심각한 에어컨 오염의 실태에 대해 크게 놀랐고 그 오염을 깨끗하게 제거하는 클라우스의 서비스에 대해 큰 관심을 가졌다.

서울지부에서 온 회원은 인터뷰를 통해 “에어컨의 오염이 막연히 더러울 거라 생각했지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오염도 측정을 해서 보여주는데 정말 크게 걱정이 됐다. 워크숍 끝나고 돌아가면 주민들에게 실태를 알려 클라우스의 에어컨 세척 서비스를 당장 받고 싶다”라고 말했다.

클라우스 측에서는 이후로 공동구매를 통해 아파트 주민 각 세대의 에어컨 세척을 진행하여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을 밝혔다. 

앞서 클라우스는 지난 6월 프랜차이즈 클린케어와 호텔식 하우스키핑 서비스를 론칭했다. 클린케어는 서브웨이(Subway) 전국 지점 서비스를 시작으로 유명 프랜차이즈 본사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KFA(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소속 30만 가맹본부 및 가맹점 대상 복지몰 서비스 앱에 클린서비스를 입점한 바 있다. 

포스코ICT 출신인 송창재 클라우스오투 대표는 “IT와 클린케어를 연동한 서비스를 개발해 전아연 회원 및 공동주택 고객이 더 안전하고 검증된 헬스케어 서비스를 받도록 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고유 기자  kimss78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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