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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스, 젠투라이프 노바 디자인으로 ‘굿 디자인’ 4년 연속 수상2015, 2016, 2017년도 3년 연속 수상에 이어 올해도 수상 쾌거
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 제공

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사장 조익서, 이하 오티스)는 오티스 젠투라이프 노바 디자인(Gen2 Life Nova Design)으로 이전 3년 연속 수상에 이어 2019년도 ‘굿 디자인 어워드(Go
od DesignAward)’를 수상했다. 

오티스는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를 포함한 승강기 제품 관련 세계적인 제조 및 유지관리 전문기업으로,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스(UTC, United Technologies Corp.)의 자회사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디자인상 중 하나로,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우수 디자인 인증 제도이다.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후 디자인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한하여 ‘굿 디자인’ 마크를 부여한다. 

본 수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며,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하여 심사한다. 

오티스는 2015년 젠투다이나믹, 2016년 젠투라이프 모던블랙 디자인 및 표시기로 굿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고, 2017년 젠투라이프 내추럴브론즈 디자인으로굿 디자인 선정 및 한국디자인진흥원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운바 있다. 

올해 젠투라이프 노바 디자인으로 또 한번 굿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면서 승강기업계 디자인 선도업체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밝게 빛나는 ‘새로운 별의 등장’이라는 컨셉을 담은 ‘노바(Nova)’ 디자인은 이름처럼 고휘도·고광택의 메탈 소재로,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공간 분위기를 연출한다. 

3D 프리즘, 붓터치, 스트라이프, 사피아노 등 감각적인 패턴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세련된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했고, 고휘도 메탈 소재와 프린팅 하이브리드 방식의 소재 적용은 업계 최초이다. 

이와 함께 공간이 확장되어 보이는 스마트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천장에는 슬림 LED 조명으로 내부 높이를 이전의 오티스 모델보다 약 100mm 확장했고, 스테인리스 스틸 미러를 적용해 더 쾌적하고 넓은 공간감을 제공한다. 

눈의 피로감을 줄여주도록 테두리에서 빛이 발산되는 엣지 조명, 10개의 버튼 숫자 조합으로 원하는 층을 이동할 수 있도록 제작된 10key 조작반 등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의 결과물이다.

정지현 오티스 코리아 디자인 센터장은 “올해 업계 처음으로 4년 지속 굿 디자인을 수상한 것뿐만 아니라 해외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히는 레드닷 어워드를 함께 수상하며 오티스의 디자인 역량을 입증할 수 있어 더없는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지향적이면서도 혁신이 담긴 디자인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원 기자  dswldn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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