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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절기 공동주택 건설공사장 관리 점검 나서
송림초교주변구역 사업구역 전경 / 인천 동구청 제공

인천 동구는 동절기를 맞아 관내 정비사업장 공동주택 건설공사장의 시공 품질 유지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품질 및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점검대상 사업장은 송림초교주변구역, 대헌학교뒤구역, 송림5구역 등 총 3개 건설공사 현장이다. 

세부 점검사항은 △화재성능 제품 적정 사용 여부 △각종 시험성적서 진위 여부 △공사장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 △지하굴착공사 적정 여부 △안전 및 품질계획 △감리자 근무 실태 여부 등이다.

이를 통해 구는 완공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하자 등을 최소화해 입주예정자의 주거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동절기 건설공사장 실태점검과 함께 지속적인 현장확인을 실시해, 완공까지 우수한 시공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원 기자  dswldn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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