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보
승강기안전공단, 시무식 열어 새로운 10년 다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하 공단)이 ‘2020년 경자년 시무식’을 갖고 국민들의 승강기 안전과 기관 발전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고 최근 밝혔다.

김영기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새로운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해로, 공단은 승강기라는 한정된 영역에서 벗어나 국민안전을 선도하는 생활안전 전문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승강기 안전인증 시험타워 건립 등 거창 세계승강기 허브도시 조성사업 본격화와 함께 고부가가치 사업 발굴 등 공단의 미래를 위해 전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김 이사장은 ‘해현경장(解弦更張:느슨해진 거문고 줄을 팽팽하게 고쳐맨다)’이라는 사자성어를 강조하며,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초심으로 돌아가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뛰자”고 강조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연구개발실 서상윤 차장을 비롯한 12명의 우수직원에 대해 공단 이사장 표창이 수여됐다.

고유 기자  kims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전국아파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