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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연 제17차 정기총회 개최회장, 감사선출 등 안건 상정,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환점 되길
제16차 정기총회 단체사진 / 전국아파트신문 DB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회장 이재윤, 이하 전아연)가 9일(토) 오후 12시부터 대구시 덕영치과병원 7층 대연회장에서 ‘2020년 제17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이재윤 회장을 비롯해 전아연 임원, 지부장, 직능별 분과위원장, 지회장, 아파트지도자, 관련단체 대표 등 약 1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총회는 성원보고, 개회선언, 전아연 임원 소개, 경과보고, 안건심의 순으로 진행된다. 의안심의는 △2019년도 세입, 세출 결산서 승인 및 감사보고의 건 △2020년도 사업계획서 승인 및 세입, 세출 예산서 승인의 건 △회장 선출의 건 △감사 선출의 건 등이 주요안건으로 심의될 전망이다. 

이재윤 회장은 메시지를 통해 “오늘날 주거환경으로 볼 때 전아연은 전 국민을 대표하는 단체며 따라서 국익과 공익을 위해 국민을 선도해야 할 의무가 있다”며 “이번 17차 정기총회는 전아연의 새로운 도약과 함께 공동체를 통한 건강한 주거문화를 이끌기 위한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며 총회 의미를 전했다. 이 회장은 또 “최근 국내를 포함해 세계정세가 코로나 사태로 움츠려 들고 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사회적 거리의 영역안에서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아연 집행부는 이날 총회를 위해 회의장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와 체온을 체크하는 인력을 배치하고 회의장에도 정부가 권장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좌석을 배치할 계획이다. 

고유 기자  kimss78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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