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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연 인천 부평지회, 부평구자원봉사 센터와 MOU 체결모범적인 공동체 활성화되길
전아연 인천부평지회 제공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이하 전아연)는 인천 부평구 자원봉사센터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은 이선종부평지회장, 신양수 회장(환경위원장), 김영진 회장(이사), 이호영 회장(기술위원장), 김영희 회장(여성국장), 김재준 자문위원(부평구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장) 등 지부장을 포함한 주요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평구자원봉사센터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협약의 주요 골자로는 아파트 단지 내 마을공동체 활동과 자원봉사 활동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것으로, 단지 내 자원봉사활동을 강화해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인다는 것이 목표였다.

류수용 부평구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평지역의 각 아파트에서 모범적인 공동체 활동을 통해 자원봉사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아연 인천 부평지회 이선종 지부장도 인사말에서 “아파트단지내의 봉사활동에 대한 봉사시간 인정으로 단지 내 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것이며, 학생, 입주민, 가족단위의 봉사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지부장은 또 협약을 통해 “아파트내의 환경미화, 화단 가꾸기, 분리수거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소통의 장이 마련되고, 이를 통한 건전한 공동주택문화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계획도 발표됐다. 우선 인천 부평지회는 회원단지를 통해 자원봉사활동을 본격적으로 가동 하며 단위 아파트별 봉사시간은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확인하기로 했다. 봉사시간 인증은 부평지회에서 일괄 접수를 받아 처리 할 예정이다.

 

김지원 기자  dswldn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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