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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공동주택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관리지원사업 4개 단지 선정

전북 임실군이 지역 내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한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으로 4개 단지를 선정했다고 알렸다.

지난 15일 군에 따르면 사용검사가 10년 이상 경과 된 공동주택 중 4개 단지를 선정해 공동주택 시설 개·보수 등 관리지원사업을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0년째로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을 지속해 오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주민화합 등을 위해 공동주택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올해 추진되는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은 임실군 홈페이지에 공고를 낸 후 지난 2월부터 1개월간 신청을 받은 바 있다.

사용검사가 10년이 경과 된 공동주택 중에서 임실군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수상아프라자 아파트 등 4개 대상단지를 선정해 총 9,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아파트는 단지내 도로포장, 외벽도색 등 공용부분 보수가 실시되며, 세대수에 따른 보조금 차등지원과 자부담 20% 이상만 부담하게 된다.

군은 입주민 안전을 위해 장마철 전에 신속하게 마무리할 계획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공동주택의 주민안전과 쾌적한 환경정비를 위해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있다며, 임실군 공동주택이 2,000세대 이상으로 늘어남에 따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박효정 기자  cammer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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